추석 전야 작성자baram| 작성시간13.09.26| 조회수11|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13.09.26 가족들 이야기 보따리 풀면 하하호호 웃음잔치 열리고 즐거운 담소가 보름달 마냥 휘엉청 가슴에 차올랐을 듯 하네요.'날마다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새삼스레 다가오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ara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6 더도 덜도 말고 그렇지요. 그러나 모이면 웃을 일만 있는건 아니지요.여인들의 희생이 있어 그리 지나갑니다. 송편에 전과 술 노닐기만해도 긴 연휴는피로도 몰려 오지요. 그래도 그런날 없으면 가족은 더더욱 밋밋해지겠지요.명절 점심후면 또 다시 뿔불이 흩어지고 훗날을 기약하지요. 아침햇살님 가세하니 한가위 한껏 밝아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