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세번째 스물을 넘어선 우리들의 연가

작성자baram| 작성시간18.12.04| 조회수43|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유로운 영혼 작성시간18.12.05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으로 시작하는 통기타에 포크 송을 부르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회갑이 지나고 은퇴 연령에 다다르고 이제 인생 2모작을 해야 될 세대가 된 우리들 첫째가 건강이고
    좋은 인간 관계도 중요하니 첫눈이 오는 날 경치 좋은 찻집에서 향긋한 커피향 맡으면서 대화 나누는것도
    참 좋은 일 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bara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05 3학년 2반 반창회에서 그냥 보내기는 섭섭하다며 12.8.에 합동 회갑연을 준비하는 주최측이 요청에서 즉석에서 수락하고 주섬주섬 적어 보았지요. 어언간에 세월가니 어이 붙들어 맬수가 있나요 소중한 날들 반추하며 주어진 날들 아름답게 수를 놓아야겠지요 두루 강녕하세요
  • 작성자 푸르지오 작성시간18.12.05 젊은날은 젊은줄모르고 그게
    꽃인줄도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
    뒤돌아 보니 그게 꽃이옇다는 걸
    뒤 늦게 알았어요 또 다시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그때도 꽃이였어!!
    참 소중한시간 헛투루 보내기엔
    너무나 아름다운날들 인것 같마요~~
  • 답댓글 작성자 bara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05 모두가 인연이지요 그렇게 새털같은 날들 그리고 소중한 시간들은 아스라이 흘러갑니다 오직 사람들에게 기회를 줄뿐 결코 기다리는 법은 없지요 뜨겁게 존재하며 살아가는 푸르지오님은 여전히 찬연한 꽃입니다 봄날이면 제암산 기슭에는 연산홍 곱게 차려입고 꾀꼬리 한나절 울어예겠지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