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마흔 시대 正岩 안 정 산 추억 속 마흔 시대 전환점 자존감이 피어오른 시절! 자연 따라 훌쩍 여행을 떠나고 일상(日常)에서 솟구쳤던 정열 푸르러만 보이던 희망의 길 개척하며 개미처럼 일했다오. 손주가 뛰어놀 마음의 안식처 전원 일구어 시 읊으려는 꿈의 세계 깊은 의미로 받아들인 풍랑의 바다 돛단배로 승화되어 색소폰 음률이 빛고을에 울려 퍼진다. 마흔 시대 그려놓은 꿈의 지도 노년에도 잔잔하게 펼쳐진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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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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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산 작성시간 26.06.14 목가지 달아나던 날
대행: 안기업
미안합니다.정암회장님께
저에게 보내라고한 문서를
지금보냅니다.
존경하는 들풀 회원님께!
가을 행사에 바쁘실텐데
과반수 참석하신 덕뿐에
성원되어 무난히 정기
총회를 잘 마쳤습니다.
~~~~^^^~~~~
*임원 선출건*
회장 : 정암 안정산님
(참석인원 전원 추인)
감사:지산 고종만님 유임
사무국장 :월산 안기업님
유임되었고 부회장 2명은
회장께 위임했습니다.
*회의 및 토의 결과*
초산 이재웅님께서 들풀
작가회 자진 탈회를 요청해 회원님 모두 이견 없이 수락되었습니다
*점심후 정암 회장님께서
차담 시간을 마련해줘
초산회장 독단으로 광주 북구세무서 사업자등록을 승계없이 폐업건과 예금 통장명의 이전에 대한 불평있었으나 이해와 대화 소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잘 마쳤습니다
지금껏 회원간 불편함은
새로운 임원진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고 들풀문학
작가회가 발전하도록
서로가 돕고 노력합시다.
2026년도 임원진은 봉사
정신으로 모든 행사에
최선을 -
작성자이상석 작성시간 26.06.22 항상 멋지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파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