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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 원고 접수 / 나의 마흔 시대 / 안정산 18.

작성자청아 주영선|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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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산 작성시간26.06.14 목가지 달아나던 날

    대행: 안기업
    미안합니다.정암회장님께
    저에게 보내라고한 문서를
    지금보냅니다.
    존경하는 들풀 회원님께!

    가을 행사에 바쁘실텐데
    과반수 참석하신 덕뿐에
    성원되어 무난히 정기
    총회를 잘 마쳤습니다.
    ~~~~^^^~~~~
    *임원 선출건*

    회장 : 정암 안정산님
    (참석인원 전원 추인)
    감사:지산 고종만님 유임
    사무국장 :월산 안기업님
    유임되었고 부회장 2명은
    회장께 위임했습니다.

    *회의 및 토의 결과*
    초산 이재웅님께서 들풀
    작가회 자진 탈회를 요청해 회원님 모두 이견 없이 수락되었습니다

    *점심후 정암 회장님께서
    차담 시간을 마련해줘
    초산회장 독단으로 광주 북구세무서 사업자등록을 승계없이 폐업건과 예금 통장명의 이전에 대한 불평있었으나 이해와 대화 소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잘 마쳤습니다

    지금껏 회원간 불편함은
    새로운 임원진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고 들풀문학
    작가회가 발전하도록
    서로가 돕고 노력합시다.

    2026년도 임원진은 봉사
    정신으로 모든 행사에
    최선을
  • 작성자 이상석 작성시간26.06.22 항상 멋지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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