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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산 작성시간26.06.14 목가지 달아나던 날
대행: 안기업
미안합니다.정암회장님께
저에게 보내라고한 문서를
지금보냅니다.
존경하는 들풀 회원님께!
가을 행사에 바쁘실텐데
과반수 참석하신 덕뿐에
성원되어 무난히 정기
총회를 잘 마쳤습니다.
~~~~^^^~~~~
*임원 선출건*
회장 : 정암 안정산님
(참석인원 전원 추인)
감사:지산 고종만님 유임
사무국장 :월산 안기업님
유임되었고 부회장 2명은
회장께 위임했습니다.
*회의 및 토의 결과*
초산 이재웅님께서 들풀
작가회 자진 탈회를 요청해 회원님 모두 이견 없이 수락되었습니다
*점심후 정암 회장님께서
차담 시간을 마련해줘
초산회장 독단으로 광주 북구세무서 사업자등록을 승계없이 폐업건과 예금 통장명의 이전에 대한 불평있었으나 이해와 대화 소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잘 마쳤습니다
지금껏 회원간 불편함은
새로운 임원진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고 들풀문학
작가회가 발전하도록
서로가 돕고 노력합시다.
2026년도 임원진은 봉사
정신으로 모든 행사에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