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원고 접수 / 나의 마흔 시대 / 안정산 18.

작성자청아 주영선|작성시간26.06.12|조회수34 목록 댓글 2
나의 마흔 시대

正岩 안 정 산


추억 속 마흔 시대 전환점
자존감이 피어오른 시절!

자연 따라 훌쩍 여행을 떠나고
일상(日常)에서 솟구쳤던 정열

푸르러만 보이던 희망의 길
개척하며 개미처럼 일했다오.

손주가 뛰어놀 마음의 안식처
전원 일구어 시 읊으려는 꿈의 세계

깊은 의미로 받아들인 풍랑의 바다
돛단배로 승화되어 색소폰 음률이
빛고을에 울려 퍼진다.

마흔 시대 그려놓은 꿈의 지도
노년에도 잔잔하게 펼쳐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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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6.06.14 목가지 달아나던 날

    대행: 안기업
    미안합니다.정암회장님께
    저에게 보내라고한 문서를
    지금보냅니다.
    존경하는 들풀 회원님께!

    가을 행사에 바쁘실텐데
    과반수 참석하신 덕뿐에
    성원되어 무난히 정기
    총회를 잘 마쳤습니다.
    ~~~~^^^~~~~
    *임원 선출건*

    회장 : 정암 안정산님
    (참석인원 전원 추인)
    감사:지산 고종만님 유임
    사무국장 :월산 안기업님
    유임되었고 부회장 2명은
    회장께 위임했습니다.

    *회의 및 토의 결과*
    초산 이재웅님께서 들풀
    작가회 자진 탈회를 요청해 회원님 모두 이견 없이 수락되었습니다

    *점심후 정암 회장님께서
    차담 시간을 마련해줘
    초산회장 독단으로 광주 북구세무서 사업자등록을 승계없이 폐업건과 예금 통장명의 이전에 대한 불평있었으나 이해와 대화 소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잘 마쳤습니다

    지금껏 회원간 불편함은
    새로운 임원진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고 들풀문학
    작가회가 발전하도록
    서로가 돕고 노력합시다.

    2026년도 임원진은 봉사
    정신으로 모든 행사에
    최선을
  • 작성자이상석 | 작성시간 26.06.22 항상 멋지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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