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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 vs 로스쿨

작성자Rawlings| 작성시간15.12.18| 조회수12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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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퍼민트 작성시간15.12.18 대학원 박사학력도 고등학교 졸업도 누구나 응시할수 있고 자기 능력이 있으면 변호사든 외교관이든 될수 있어야 하는데 로스쿨은 못배운사람.로스쿨대학못나온 사람은 변호사가 될 길이 아예 죽어버리니 그게 문제입니다.학력이나 집안형편을 떠나서 능력이 있으면 될수 있는게 맞는것 같은데 사법시험을 연장하려다가 로스쿨이 반대하니 사법시험 16년까지인가 17년까지인가로 하고 사법시험은 없앤다네요
  • 작성자 vlwkgjt 작성시간15.12.18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이해가 안됩니다.사법시험고시생들과 똑같이 시험봐서 이기면 될것을.경쟁도 하기 싫다는것은 독점으로 지들끼리 밥그릇 나눠먹겠다는것으로밖에 볼수 없습니다.
  • 작성자 박뿌잉♡ 작성시간15.12.18 저도 동감입니다. 로스쿨학생은 실력으로 겨뤄서 정식 고급교육을 받은 인재들이니만큼 그들의 권리도 인정해주면서 정당하게 경쟁했으면 합니다.. 자기들만 정통이라는 그런 생각으로 수많은 상황과 변수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들 피해자 피의자 형편과 처지를 100% 고려하고 이해해서 공정한 저울이 될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저는 좋게는 안보이네요.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려는 잔통박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작성자 변두리 포청천 작성시간15.12.21 로스쿨 옹호론자들은 소수의 장학생들 갖고 수저 논쟁과 사시 vs 로스쿨 문제가 무관하다고 말합니다. 물론 사법시험 합격자 중 중산층 자제가 많고 사시 준비에 돈 좀 드는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사법시험 체제에서는 가난한 집 자식도 사시 성적, 연수원 성적 좋으면 판검사 될 수 있고, 사법연수원의 학사관리는 매우 공정합니다. 한 사람의 답안을 2명의 교수가 채점하여 평균을 내고, 답안 작성자의 인적사항이 가려진 복사본으로 채점하며, 필체를 알 수 있는 담임교수는 자기 반 연수생의 답안을 채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로스쿨은 일반 대학 학부 시험처럼 교수가 누구 답안인지 보면서 채점하기에 부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발샘 작성시간15.12.22 로스쿨 제도 유지하면서 장학제도 늘리고 방통대에도 로스쿨 만들고 예비시험 제도 만들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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