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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광 욕풀이

작성자송파/이동희| 작성시간06.03.03| 조회수2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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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효진 작성시간06.03.04 상당히 공감하는 바이네, 성추행(?)이라면 그자체는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好色은 人之 常情'이라 했거늘 무언가 그런 분위기에서 [틈]을 보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금할수 없다. 더 나아가서는 記者와 당직자가 술자리를 같이했다는 것 자체가 못 마땅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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