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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리그전 도중 시간 부족으로 인하여 게임을 끝내지 못하여 아쉽지만 오랫만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모습에 보기 좋았습니다 작성자 호동이(진성규) 작성시간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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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탁구 스타일을 바꿀 때가 된듯 합니다. 게임결과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극단적인 공격 플레이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면 늘겠죠! 작성자 막강3부될래(이주찬) 작성시간 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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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찬 샘! 아듸 바꾸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막강 2부 될래" 로.. 저는 이렇게 함 바꿔볼까요? "4부에 남을래" 로....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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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일이 바빠서 요즈음 자주 못 나가는데, 그나마 카페라도 자주 오려고 합니다. "new" 가 잘 안 보여요. 다녀가신 족적 좀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즐탁하세요. 작성자 해동(이길환) 작성시간 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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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과천시장기 대회에서 남자2부에 하향 지원한 사람 몇 눈에 띄네... 진모선수, 이모선수 등..ㅎㅎ 이런 고수들은 걍 1부로 보내시죠.. ㅎㅎ 아고.. 힘들겄네... 작성자 무소의 뿔/곽두영 작성시간 0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