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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영준 작성시간21.04.14 그렇습니다. 코미디언들도 먹고 살아야 합니다.
현재 TV방송에 코미디 프로그램은 TVN의 코미디빅리그 밖에 없습니다.
공중파 3사 KBS, MBC, SBS의 코미디프로그램들은 시청률 저조로 모두 폐지되어 각 방송사들의 공채 코미디언들은 일자리를 잃고 배달앱 기사를 하거나 거의 본업을 못하고 다른일을 전전하고 있죠.
나름 이름이 알려진 사람들 정도만.. TVN에 코빅으로 넘어가고 그러는 정도죠.
그래서 개콘, 웃찾사, 개그야 등 공중파 코미디 프로그램만나오던 분들이 유튜브도 진출하고 그러는 상황이 나오고.. 그마저도 하지 못하는 분들은 아예 방송일을 놓고 아예 다른 일을 하시기도 하구요.
이러한 힘든 후배들을 위해 서승만, 노정렬님 같은 분들이 힘써주는것이 긍정적으로 느껴집니다.
그것이 채널A같은 곳이더라도.. 일단 코미디언들의 당장의 생계가 달려있는것이라 저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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