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바투미 국경 넘어 트라브존까지 작성자사치노여행| 작성시간18.04.05| 조회수100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GVINO 작성시간18.04.14 사치노님, 여전하시군요? 일상처럼 풀어나간 여행기가 재미있군요! 언제 한국에는 들르시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치노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15 그비노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 한국 가게 되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배려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b-lee 작성시간18.04.15 정겹고 익숙한 풍경들입니다.늘 가을에만 봐와서 봄이 한결 생기가 넘치네요.낡은 러시아제 자동차들이 저엔겐 멋지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치노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15 jb님 러시아제 낡고 오래된 공작기계들도 기름치고나면 멋진 대형 인테리어 소품이 되리라 생각듭니다.ㅎㅎ다녀가신 늦가을도 코카서스 여행에선 가장 좋은 시기중 하나이고요저도 9월~10월이 비도 적게 오고 맑은 날이 많기에 최적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3~5월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경비도 상당히 경제적이고요. jb님 다시 오시기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웃묵 작성시간18.04.17 정겹네요.기오씨도 반갑고요.공기 좋은데 사셔서 그런지 피부가 갈수록 좋아지네요.한번 더 조지아에 가면 더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겠지요?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치노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18 많이 바쁘시겠지만 시간 나실때 한번 더 다녀가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상준 작성시간18.04.19 정겨운 글 사진 감사히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치노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20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엘 작성시간18.04.20 새우가 엄청 싱싱해 보이네요...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글들이 많네요....사진으로만 봐도 매우 평화로워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치노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20 고엘님^^ 흑해에서 잡아올린건 아니고요 동남아산 새우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급냉의 효과인지 말씀대로 싱싱해 보이더군요.드시러 오셔야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