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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b-lee 작성시간18.04.20 Trabzon을 네번이나 가면서 우준괼이나 아이델은 그냥 지났네요.
2008년 처음 터키 여행시 Erzurum아타투루크 대학생이었던 청년을 2016년 Rize 에서 만나 집에도 가보았습니다.
결혼도 했고 시 공무원이 되어 있었습니다.
조지아에 다녀오며 정보부족으로 터키 Kars 를 가며 Hoppa로 둘러 간게 여행 최대의 실수였습니다.
대신 다른 풍경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티빌리시 유황온천이 무척 좋았습니다.
Brusa 하맘도 좋았고요.ㅎㅎ
언제고 다시 한번 가봐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