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만세삼창작성시간10.12.27
생활속에서 그들의 순수한 모습이 느껴집니다.저는 그루지아와 관련된 사진을 보면 왜그런지 제가 어릴적 살던 모습이 생각나곤 합니다.그래서 저는 예전 한국영화를 좋아합니다. 지금은 안하지만 'TV 문학관"은 광팬이였습니다. 풍요로운 물질과 편리한 전자시대에 지쳐가는 우리 아이들의 다람쥐 쳇바퀴돌며 끌려다닐 수 밖에 없는 삶이 안타깝네요.
답댓글작성자jb4854y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8
아이들 뿐만 아니라 우리도 그런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그루지아는 여행객을 편케해주는 그런 나라였습니다.슬로시티,올레길이 별도로 필요 없는 나라입니다. 저도 영화를 엄청 좋아 합니다.TV문학관 참 저도 좋아한 프로였습니다.
답댓글작성자jb4854y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8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명승지 유적지 보다 여행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사람수대로 모두 인화하여 결혼 사진 포함 블박님편에 모두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사진 받고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데메테리우스작성시간10.12.30
jb485ya님 이곳으로 우편물은 항공 우편으로는 우체국에서 TNT와 협약이 되어 있어 보낼수 있습니다,또한 일반 우편역시 우체국에서 보낼수 있습니다,조지아(그루지아)를 잘 모르기 때문에 간혹 우체국에서 취급을 않한다고 말하는 곳 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편물을 보내는 것 가능합니다,,,다시 한번 알아 보세요,,,,,
답댓글작성자jb4854y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31
우체국 전산망에 그루지아가 뜨나 현재 일반 우편물(편지)은 안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확인 하기 위해 중앙 우체국과도 협의 하였습니다. 같은 내용이며 그들은 그루지아를 잘알고 있었습니다. 최종 부서인 체신청 국제 협력부에서 다시 추진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미 불박님 편에 드려 블박님이 트빌리시에 도착하면 국내우편으로 보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