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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어징어~!의 스샷 일기~ 1편!!

작성자[황룡]띵어징어|작성시간08.12.15|조회수963 목록 댓글 36

 

 안녕하세요^^

최근에 복귀한 띵어징어~! 입니다!! (즉, 아들 복귀라는 뜻이죠^^;)

물론 카페쪽에서는 저 아들이 주 활동이라는 점^^

황룡썹 連理枝™상단 여러분^^ 홧팅요!!

특히 제 스샷 재미있게 보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죠??!!

오늘의 일기 1편은... 그냥... 주제가 없어서 다시 보는 띵어징어~! 입니다.

오랜만에 복귀한 터라... 예전에 알고 지낸 분들이 거의 없어졌어요...아흑;;

물론 저희 아버지는 날이 갈수록... 인기를...ㅎㅎ;;

먼저 제 띵어징어~! 케릭을 소개 하자면... 스샷에도 보았듯이^^

보여줄수 있는 것이라고는...신등 뿐이네요..ㅎㅎ;;

물론...제 부케릭 사진까지 보신 분들은 아시겠죠..ㅎㅎ;;

아참~ 그래도 최근에는 업 했어요^^ 전에 스샷은 157인데...

지금은 158!! (아싸!!)

그리고 지금은 퀘스트라는 압박에 벗어나... 자유롭게~~ 유랑을 하면서

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소개를 하고!! 다음 스샷으로!! 고고씽~~

 ㅎㅎ~~ 이거 기억 나네요... 아마 7~8개월전 쯤이였나...

거상을 접기전에 한창 2차장수가 나올때... 아버지와 함께 시작한...

2차전직 장수들^^;

특히 창고 No 1호!! 지진차 이녀석을 제일 잊지 못합니다.

렙99를 6개월이라는 세월을 통해 찍은 지진차...

그리고 나서 거상의 정석과 플포를 통해 스텟을 찍고 바사의 사냥을 했죠^^

그렇게 한참 사냥을 통해 찍은 렙이 92 그런데...

갑자기 나온 패치... 그건 바로... 렙99에서 렙80으러 전직렙 다운...

ㄷㄷ... 그것도 한달만에... 바뀌어 버린... 전직렙...

순식간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아놔... 이런 조이온... 망할 조이온...)

그렇게 저 띵어징어~!는 큰 맘 먹고 과감하게 창고로 보내었다눙~~

지진차야 미안해~~ 너 덩치만큼 전투력이 커서 좋았는데...

조이온이 너를 창고에 박아 버렸어..훌쩍... 정말 미안해...

그럼 잘 안 보이는 분들을 위해^^

띵어징어~!의 2차장수들을 불러 볼게요.

지진차(Lv92) 뇌전차(Lv87) 불량기포(Lv136) 시호충장(Lv68) 쎄스노카미 (Lv75) 흑룡차(Lv129)

지금 들고 있는 2차장수들 ㄱㄱㅆ~~

오행기 (Lv136) 도라노스케 (Lv154) 선무공신 (Lv165) 화룡차 (Lv164) 뇌공 (Lv 132)


드디어 몬스터 창고를 사용 했어요~~ 우왕~~

먼저 제일 눈에 가는 부분은... 아마 환수 몹이겠져..ㅎㅎ;;

저와 아버지도 한때 환수몹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죠.

우리도 언제 저런 몬스터를 사용 해보노?

ㅎㅎ.. 정말 그때는 신등이 84였죠...(아마도^^;;)

그렇게 저와 아버지는 한없이 환수몹을 바라 보다가 결심을 하였다눙^^

그건 바로... 좋아!! 우리도 신등을 올려보자!!

그렇게 환수몹을 바라보며 아버지와 저는 열심히 신작업을 했습니다^^

물론 첨에는 많이 힘들었어요^^;; 사냥용 케릭이라... 사냥하다가 0시 되면... 물건 사고 팔고..

다시 사냥하고... 그렇게 수많은 짓을 하면서 꿈에서만 착용 할수 있었던 면복도 입고^^

그리고 대망의 종점인 환수몹도 키워보게 되고^^;

첨에는 환수몹을 키울수 있다는 점과 함게 밀려오는 고민!!

과연 무슨 몬스터를 길러보지?

그렇게 아버지랑 저는 한창 토론의 토론을 통해 선택 한것이 바로 원공입니다^^;

왜? 원공이냐? 한때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귀엽고 짱 센 기를 놔두고~~

왜!! 원공이냥??

그것은 바로 저의 아버지 때문입니다^^

물론 알다시피 저와 아버지는 같은 겜인 즉 저와 아버지... 그리고 띵어징어~!가 있게 한

거상이라는 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다른 아버지보다 약간 겜을 좋아하셨어^^(물론 3D게임은 싫어합니다;;)

예전에 제가 한창~ 노바 1492랑 삼국군영전에 빠져 있을 때~

아버지가 한창 바라보면 구경 하시다가 말씀 하시더군요~

잼겠는데... 한번 가르쳐 줘~^^

그모습에 전 그자리에서 차근 차근 설명을^^

그렇게 하루종일 설명을 하고는 열심히 잠을 잔 뒤~~

다음 날 저희 아버지가 첨으로 겜에 입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첨에는 많이 당황하셨지만 차츰차츰~~ 배워 가면서 하니~

어느덧 고수의 티를...ㄷㄷ;;

 

여튼!! 어느덧 세월이 지나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거상...

물론 첨에는 친구다라 봉황썹을 했습니다^^

첨에는 친구의 도움으로 겜하고 있을 때 어김없이 등장하신 아버지~

거상이라는 겜을 한참 바라보시더니...

이거 어떻게 해?

라는 말을 하시더군요^^

그렇게 저와 아버지는 거상이라는 겜을 시작했고...

새마음 새뜻을 하자는 뜻에서...친구들은 잠시 접어두고 황룡썹을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중국이라는 새 나라가 나오자마자..ㄷㄷ;;

첨에는 새 나라는 기대감과 함게 몰려오는 먹구름...

퀘스트를 하는데... 20분이나 걷고 또 걷고... 왕복 퀘스트 걸리면...

젠장..하면서... 또 걷고...

그리고 새 나라답게,.. 용병들도 많이 안습했고...;;

그렇게 시작 한 거상이... 어느덧

요정도까지 되었네요...

물론 저는...( 학교 생활 및 다른 게임을 한 바람에 거의 2년 반이라는 세월을 흘렀다눙...)

저의 빈자리 속에서도 저희 아버지는 꿋꿋하게... 사냥과 장사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고생하신 아버지를 통해... 첫 환수몹을 원공으호 랬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알다시피 컨트롤을 잘 못합니다.(다른 아버지도 비슷 하시겠죠?)

그렇기에  스킬을 쓰면서 사냥 하는 것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선택한 원공.

이 환수는 자동으로 자기가 알아서 스킬을 쓰다는 말에... 바로 결정을 했죠^^

그리고 저와 아버지... 그리고 띵어징어~!가 탄생된 나라 바로 중국 환수몹!!

그레서 바로 콜!! 하면서 환수몹을 사용 했습니다.

그리고 차츰 차츰...

시간이 지나...

기도 넣고... 누에도 넣고...두신도 넣어...바로 4환수를 탄생!!

지금은 저희 아버지가

독조도 넣고 싶다기에...

지금은 독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휴~~ 갑자기..옛추억이 난 바람에 글이 길어졌네요...

그럼 잘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 갑니다!!

창고 : 두신 (Lv102) 누에 (Lv118)

들고 있는 몬스터 : 독지네 (Lv 60) 사마귀 (Lv51) 원공 (Lv170) 귀묘 (Lv51) 기 (Lv132)

 

휴~~ 이것으로!!

띵어징어~! 스샷일기 1편 끝!!

짝짝짝~~~

 

담부터는 띵어징어~! 직접 체험 한 글을 올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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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황룡]띵어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15 호곡... 감사합니다.
  • 작성자[봉황]꼬마어른 | 작성시간 08.12.15 저두 노바랑 삼국군영전 아주 좋아했는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황룡]띵어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16 !!! 오우!! 저두요!! 진짜 무지 좋아했어요^^ 진짜~~ 해머 한개 가지려구...2일 연속 밤세우고.... 요튼!! 진짜 잼게 한 게임 중에서 한개였는데... 지금은... 에궁..ㅠㅠ
  • 작성자[황룡]거상만 | 작성시간 08.12.16 징어아자씨가 요근래 너무 자주오신다했드니 같이하는구나 열심히해라~~
  • 답댓글 작성자[황룡]띵어징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16 앗!! 상만이형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리고... 열심히 할꺼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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