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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李平浩(雨) 작성시간04:03 new
출석부 의 글이 좋은데요. 공감 합니다.
오늘은 오월 초 열흘 이고 , 간지는 己巳 이고 오행은 木 입니다.
무소유라는 법정 스님의 말을 소개 합니다.
" 침묵의 의미는 쓸데 없는 말을 하지 않는 대신 당당 하고 참된 말을 하기
위해서지 비겁한 침묵을 고수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어디 에도 꺼릴게 없는
사람 만이 당당한 말을 할수 있다. 당당한 말이 흩어진 인간을 결합시키고,
밝은 통로를 뚫을수 있다." 온갖 말들이 난무한 요즘 새겨 볼만 해서 소개 합니다.
오늘도 고운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