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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지소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8 저도 엄두 나는 일은 아니어요. ㅎ
그리 멀지 않은 지난날
이거밖에 없다... 최선을 다 하자라는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글을 타이핑해서
글을 올리고 모든 글에 댓글을 달고
인사하고 이모티콘 날리고 하던... 모 문학이 있었어요.
거의 사전 하나를 통으로 옮기고
시집 몇 권을 옮기곤 했었어요.
그 무슨 바람이었는지... 그때는 그랬답니다.
지금은 그 열정의 반이라도 남아있을까요?
리더의 됨됨이가 싫어서 탈퇴하고 나니
열정도 사라진 느낌이지만
그때의 타이핑한 글이
문서에 고스란히 남아있어서
지금은 수월하게 복사해서 가져옵니다.
가져올 때마다 그때를 회상하게 되는데
모.... 그때의 열정만 기억하기로 했고
이렇게 쓸모가 있으니 참 좋다..... 합니다. ㅎ
손품도 덜 들고.... 여러모로 쓸 데가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