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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제935차 산행기

작성자山野草(박창순)| 작성시간24.12.22|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2
    겨울산행의 묘미는
    산속에서의 코끝이 찡해지고 찬바람이
    내몸을 감싸고 지나갈때 느낌이
    전 그냥좋습니다
    새벽 따스한이불속이
    유혹해도

    오늘도 함께해 주신
    회원님들도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 호인 작성시간24.12.22 처음 참석인데 오랫동안 함게 했던 동료같고
    가족 같은 배려에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 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4 카페가입후첫난행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 효무 작성시간24.12.23 겨울산행으로 시작했는데 젤 추웠어요 ㅎ 근데 뭐 산타니 그것도 잠시^^
    어제는 도라지삼매경에 새벽에 일어나니 다리보다 어깨가 더 뻐근하답니다 ㅎㅎ 즐겁고 풍요롭고 신나는 하루였어요 대장님이 차려주신 음식으로 저녁도 든든히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4 겨울산행 생각보다
    귀물보는재미가
    솔솔할겁니다
    매의눈으로 처다봐야
    됩니다
  • 작성자 작대기 작성시간24.12.23 생각의 시간
    몸은 피곤하지만 스트레스는 다날라갑니다
    능선 넘어서는 칼바람이 불지만 골안쪽은 따뜻한 남쪽 마늘의 고장이었습니다
    오늘은 진한 콩나물국이 쵝오!
    갬성있는 후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산행에서 뵈요~
  • 답댓글 작성자 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4 추운겨울날
    따스한곳에있다가
    갑짜기코끝이 찡해지는산속에있으면나름 기분이상쾌해
    짐니다
  •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24.12.23 얼떨결에 따라갔다가 반가이 맞아주시니 회원으로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이불속이 한없이 좋은날에 새벽잠설치고 갔는데 그래도 잘왔구나 싶었습니다 그저 잡초라여겼던 풀뿌리를 하나하나 알고싶다는 욕심을 내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 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4 처음올때만 약간 어색 하지만
    꾸준히 오시면 힐링산야초의
    매력에 푹빠져 자꾸
    산행하고싶을겁니다
  • 작성자 풀잎 작성시간24.12.23 오랜만에 갔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생각지도 못한 도라지 횡제에 웃음만 나왔습니다
    점심에 먹은 팥죽 너무 맛있고 콩나물국은 내가 먹어본중에 👍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4 풀잎님이오셨기에
    밝은 카페분위기
    덕분에 화기애애한
    하루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겨울바람 송수호 작성시간24.12.23 저는 원두막 재건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山野草(박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4 겨울바람님
    아시바 파이프로
    만들줄알았는데
    나무로 멋지게만들어
    산진보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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