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대표자 박 미정

주소 경북 구미시 오태동 금오대로22길 29-5 1층상가

전화번호 010-7163-2660

이메일 pmj3369@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671-16-00026

사이버몰 이용약관 http://cafe.daum.net/ggureumi/WnS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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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청정꾸러미텃밭에 쑥이지천인데 멀어서 맘대로 못뜯어옴이 안타깝고...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24
  • 지기님~ 고추장 판매하실꺼 있나요?
    그리고 알타리김치 초롱무인지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23
  • 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모든 일에 관대하면 많은 복을 받는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23
  • 그 사람을 격려하라.

    잘한 일에 대한 칭찬에 그치지 말라.
    힘들어하고 지쳐 있을 때, 실패하고 좌절하고
    실망에 빠져 있을 때,다치고 병들었을 때,
    갈등을 겪고 초조해하고 불안해할 때, 격려만이
    그 난관을 극복하게 해주는 유일한 힘이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22
  •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라.

    자신은 누군가로부터 상처받아 있으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배려할 수 있겠는가.
    행복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전할 수 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21
  • 요즘은 미세먼지가 화두입니다... 미세먼지 제거하는 화초도있다하고...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20
  • 지기님~ 요즘에 김치 뭐 담그시나요.
    동생집도 업는거 같으고 울집에도 업어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20
  • 그 사람을 자세히 관찰하라.

    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좋아할 수 있고
    좋아하는 만큼 배려해줄 수 있다.
    가까운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으로 관찰을 실천하라.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20
  • 벌써 낮기온은더워요~~ 아침저녁은 쌀쌀한데~`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19
  • 노력합니다.오늘도~ 밝은마음 갇기위해서,,,샬롬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19
  •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그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거나
    무엇이 되어주었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내 곁에
    존재해주었다는 이유만으로 내 삶은 더 풍부해질 수 있다.
    그러므로 '그 사람' 자체에 감사하라.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9
  • 친한친구끼리 앞서거니 뒷서거니 부모님 보내고.... 서로 마음위로하느라 전화로 ... 마음이 다똑같네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18
  •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라.

    일시적인 관심은 무관심보다 더 큰 상실감을 준다.
    한두 번 존중하고 배려해주다가 참지 못해 포기하거나
    관심을 꺼버리는 것은 상처만 남길 뿐이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8
  • 생일인데,
    아들은 외국에 나가있고,
    딸래미는 아침회의 있다며 새벽에 나가고,
    모두 봉투만 쑤~욱 내밀고,,,,,,,,
    난 미역국 대신에 토스트 하나로 아침 먹었네유~ ㅜㅜ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17
  • 먼저 그 사람의 입장에 서보라.

    무엇이든 나의 마음을 전달하기 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과
    내가 주고자 하는것을 일치 시킬수 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7



  • 또다시 맞이하는 잔인한달4월 ... 그날이네요
    왜그렇게 4월에 눈이오고 찬바람부나했더니... 억울한아이들의 한이... 그렇게 잊지말라고 우리에게
    말을했나봅니다, 잔인한달4월.... 아침부터 먹먹해서 일손이안잡히네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16
  • 그 사람을 존중하라.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을
    고유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주어야 마음을 열 수 있다.
    아주 어린 아이조차도 자신을 존중하는지
    아닌지를 100% 직감할수 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6
  • 어제는 하루를 아들,며느리 얼굴보며 교회에서 보내고,얼마나 피곤한지 일찍잤더니 새벽기상 했네요.샬롬~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4.16
  • 사월도 중반입니다. 날씨좋은주말 잘보내셨나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4.15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달로 있는 것이 아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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