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대표자 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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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수능 연기로 어수선한 날이네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11.16
  • 님들~ 지진피해 업으시지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16
  •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아이들이 속을 상하게 할 때에
    아이들은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 ♣ ♣ ♣ ♣
    어제포항 지진,수능 일주일 연기등으로 사회가 오늘 많이 혼란스러울 듯 합니다

    똑같이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이지만
    귀한님의 시간들은 값지고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래봅니다~_()_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16
  • 지진때문에 뉴스가 온통지진이네요... 우리나라도 안전하지는않을듯..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1.15
  • 지진 피해 입으신 분들 안계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11.15
  •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 ♣ ♣ ♣ ♣

    머무는곳에 언제나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_( )_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15
  • 요가배우고싶어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1.14
  • 아침 요가 쉬고 노는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14
  • "사랑해"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 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 ♣ ♣ ♣ ♣

    이해와 배려가 가득한 하룻길 되세요^^ ..._( )_
    have a nice day..!!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14
  • 오늘하루도 무사히~~ 잘 넘어가고있으시지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1.13
  • 아직 몇개월 안된 며늘아기가 맘을 넓게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감사하네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13
  • "최고야"
    눈 찔끔 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 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 듯한 가슴 뿌듯한 말입니다.
    ♣ ♣ ♣ ♣ ♣

    이번 한주도 작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_( )_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13
  • 날씨가 쌀쌀 하여요.
    옷을얇게 입고갔다가 추워서 자꾸 따뜻한물 마셨네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12
  • 어제는 아들넘친구들이랑 부모님이랑 시간가는줄모르고 얘기하고... 애들이 조리과라 대화도잘통하고..
    누룩소금에 숙성시킨고기... 누룩가루넣고 숙성시킨등갈비 맛보여주면서 누룩소금 얘기해줬더니 애들이 디기신기해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1.12
  •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 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하고 난 신나는 말입니다.
    ♣ ♣ ♣ ♣ ♣

    날씨가 많이 추워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조심 행복한 휴일되세요 ..._( )_
    have a nice day..!!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12
  • 하루가 또 저물어요. 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11.11
  •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 ♣ ♣ ♣ ♣

    오늘은 가래떡데이,농업인의 날
    서로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_( )_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11
  • 지기님~ 호박백김치 쵝오여유.약선김치로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11
  • 어제 몸이 불편해서 일찍허니 잤드만,눈뜨니 새벽5시네요.컴 둘러보는데 등 시려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11
  • 단감한박스가 들어왔습니다... 깍아서 장아찌할까봅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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