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대표자 박 미정

주소 경북 구미시 오태동 금오대로22길 29-5 1층상가

전화번호 010-7163-2660

이메일 pmj3369@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671-16-00026

사이버몰 이용약관 http://cafe.daum.net/ggureumi/WnSs/1

통신판매 신고번호 제2019-경북구미-0391호

닫기

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오늘도무사히~~ 잘보내셨지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1.02
  • 오늘도 건강한날 되시어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02
  • 이벵담첨
    백김치랑 생강편ᆞ국까지 보넷네요
    제가딱 좋아하는 백김치
    맛있게 먹네요
    ㅋㅋ감사
    작성자 빠꼼이 작성시간 17.11.02 '이벵담첨백김치랑 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리 마음에 꼭 필요한 아홉 가지 열매
    ② 희락의 열매
    항상 기뻐하는 마음
    매사에 감사하고 만족감을 느끼는 마음
    매사에 긍정하는 마음
    좋은 것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창조하는 마음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02
  • 11월의첫날도 1월의첫날처럼 평범하게 아무일없이 지나갑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1.01
  • 모두 행복 만땅 11월 보내세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11.01
  • 님들~11월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어요.운전 조심하시구요.샬롬.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01
  • 우리 마음에 꼭 필요한 아홉 가지 열매
    ① 사랑의 열매
    겸손하고 섬기는 마음
    자기 이익만 생각 아니하는 마음
    덮어 주고 감싸는 마음
    시기 질투하지 아니하는 진리를 기뻐하는 마음.
    ♣ ♣ ♣ ♣ ♣

    11월의 첫날입니다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으로
    행복한 11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01
  • 아직달력은 두장남았습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1.01
  • 10월의마지막밤..어떻게보내고계시나요... 지는~ 이러구있슈~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0.31
  • 올해도 10월의 마지막밤을 쓸쓸히 지내겠네유~ ㅜㅜ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0.31
  • 10월의 마지막 날인가요~ 여기저기 이용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모두 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10.31

  • 나쁜 일들은 흘려보내고,
    멋진 일들은 갈무리 잘 하시어
    행복 가득한 11월을 맞으시기를~~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0.31
  • 벌써 겨울맛나네요... 긴겨울우짜나걱정입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0.30
  • 연말이 다가오니 여기 저기 모임마다 임원진 변경 등으로 회사업무 말고도 잔업무들이 늘어가는 가을입니다.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오늘은 겨울이 온 듯한 날씨네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10.30
  • 한일업이 하루가 다가고 있어요. 창문밖에 낮달이 마음을 더 허허롭게 하네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0.30
  • 아주 오래간만 이당 ..ㅋㅋㅋㅋ 작성자 효소랑 작성시간 17.10.30
  • 물과 불은 기운은 있으되 생명이 없고,
    풀과 나무는 생명이 있으되 지각(知覺) 없다.
    새와 짐승은 지각이 있으되 의(義)로움이 없다.
    사람은 기운도 있고 생명도 있고
    지각도 있으며 의로움 까지 지니고 있다.
    그래서 천하에서 가장 존귀하다는 것이다.
    -"荀子"-
    ♣ ♣ ♣ ♣ ♣

    날이 많이 찹니다 감기 요주의!
    건강한 월요일 맞으세요~^^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0.30
  • 10월의 마지막주 휴일이 지나가고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텃밭에서 단풍깻잎따고...왔습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0.29
  • 나무는 가을이 되어 잎이 떨어진 뒤라야
    꽃피던 가지와 무성하던 잎이
    다 헛된 영화였음을 알고,
    사람은 죽어서 관뚜껑을 닫기에 이르러서야
    자손과 재화가 쓸 데 없음을 안다.
    -"채근담"에서-
    ♥ ♥ ♥ ♥ ♥

    아름답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0.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