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대표자 박 미정

주소 경북 구미시 오태동 금오대로22길 29-5 1층상가

전화번호 010-7163-2660

이메일 pmj3369@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671-16-00026

사이버몰 이용약관 http://cafe.daum.net/ggureumi/WnSs/1

통신판매 신고번호 제2019-경북구미-0391호

닫기

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한달정도 집안에만 있었더니 살이 마니 빠지네요.후덥지근하니 운동하러도 못나가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7.12
  • 온다는 비소식은 저~~ 멀리 물러갔는지 그냥 그냥... 시간만 가네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7.12
  • 이른아침부터 미숫가루 작업하러 방앗간에 나와있답니다
    빗방울도 떨어지고... 어떤하루가 될련지...
    좋은날 되시어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6.07.12
  • 장마비가 추적추적.... 콩마저 작업한다고 문경텃밭왔습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7.11
  • 한달여만에 아침운동 시작하려니, 어제는 발목이 아프고 오늘은 현기증이 심해유~아휴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7.09
  • 직장에 나간다해도 성질.. 안나가고 집에만 있어도 성질,,,그놈의 성질은 왜 끼고 살까??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6.07.08
  • 아푼허리 잡고 문경 리조트 교육 다녀 왔네요 2박 3일 정말 잘 쉬고 왔습니다.밀알님 같이 가셨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경상북도 경제 진흥원(구미)에서 주최하여 무료로 하더라구요 8월에 또 한다는데 그때는 무조건 지원하세요
    작년에는 10만원씩 냈다는 분도 있던데 제목이 베이비 부머,은퇴자 6차산업 창업 교육인데요
    꾸러미 사업도 지원하는것 같던데 그런쪽인가요??하여튼 추천하네요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6.07.08
  • 습기많은 여름날 정말더웠지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7.07
  • 날씨 때문인지 기분이 자꾸 다운되려고,,,힘!!! 모아모아서 베란다 정리합니다.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7.06
  • 습도가 엄청스레 많습니다~~ 건강 잘챙기시며 좋은하루 되셔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6.07.05
  • 비가 쉬지도 않고 엄청 오네요~~~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7.05
  • 이제는 전날보다 숨쉬는것이 편해졌어요.
    어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왔는데 아직 결과는 받지 못햇네요.
    더이상의 질병은 업으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7.05
  • 어젯밤에는 숨쉬기가 불편해서 고생했네요.
    하나님 데려가시려나~했어요.
    오늘 병원갑니다.아휴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7.04
  • 장맛비가 베란다창문을 두드리는소리에 잠에서 깨었습니다 꾸러미님들 편안한 저녁시간되십시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6.07.02
  • 곳곳에 폭우소식이 하루종일 뉴스에나오네요 꾸러미가족님들 비피해없으시기바래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7.01
  • 이곳 제주는 비가 엄청 내립니다
    바람까지 불어대니
    문도 못열고 더위에 밖만 쳐다보네요 ㅎ
    7월도 쭈욱 신통방통 좋은 일 가득 하시길요!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16.07.01
  • 청포도 익어가는 7월입니다.
    새로운달의 시작이니, 님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소망합니다. 샤방샤방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7.01
  • 청소기 사용도 손가락 마비로 힘드는데,
    눈치업는 강쥐는 산책 안시켜 준다고,
    현관에 응가하고,
    주방에 쉬하고,
    스트레스 쌓이는지 앞발톱 물어뜯어 무기만들어 공격하고,
    윙크에,이쁜짖에 내맘을 녹이기도 하지만 저래 힘들게도 하네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6.30
  • 내가 혼자 먹을 건강먹거리 손수 차려먹는것도 한계가 있네유. 아휴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6.29
  •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는 슬픔이라는 단순한 감정과는 다른것 같습니다. 제자리로 돌아와 저는 일상을 살아가야 할것이고 ....남은이들의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스려 지겠지요~~~ 좋은님들 별일 없으셧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씩씩하게 오늘을 살아가야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것 같아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6.06.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