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대표자 박 미정

주소 경북 구미시 오태동 금오대로22길 29-5 1층상가

전화번호 010-7163-2660

이메일 pmj33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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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오늘은 그래도좀 풀린느낌나네요.... 꾸러미가족님들도 감기로 애먹는분들이 더러계시네요..
    몸조리잘하셔야 명절이 덜 힘드실텐데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1.26
  • 조용조용 넘어가나 했더니 목이 자꾸 칼칼합니다. 편도가 부으려는지.. 불편하기도 하네요. 모두 평강한 저녁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1.26
  • 요넘에 감기가 괘않타싶음 또 목이 쒜
    기침 콜록 ᆢ
    그래두 따듯한곳에서
    음악 들으미 책보고 있으니 고마워해야죠~~
    작성자 메꽃 작성시간 16.01.26
  • 바람때문에 더 춥게 느껴지는 날의 연속입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셨지요?~ 새로 시작한 한 주는 건강하시고 많은 행운이 있길 기원해 봅니다.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1.25
  •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시골앞길 치우고 눈바라보는 것도 펴안하게 좋으네요,,,,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6.01.24
  • 밤새 눈이 얼마나 많이내렸는지
    세상이 온통 하얗습니다~~
    침대에서 엑스레이나 찍어야할듯 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주말 마무리하셔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6.01.24
  • 내일 젤로춥답니다.... 꼼짝마시고 방콕하셔용....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1.23
  • 오전 지인 부부와 보성 해수사우나 3년 묵은지 도야지김치찌개.. 오후 치과 병원. 저녁 아는 동생네 레스토랑에서 피자. 사과쥬스 한잔,, 오늘이 생일인갑다, ㅎㅎ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6.01.22
  • 오늘은 바람이 조금은 덜 불어 추위도 잠시 주춤하는 듯 한 느낌이 드네요.. 저만의 착각일까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1.22
  •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날이 추운건 어쩔 수 없나봐요.. 자꾸 몸이 움추러듭니다. 모두 건강 챙기는 날 되세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1.21
  • 오늘은 어제보다 더춥네요.... 따시게입고나가셔요... 나가기싫당...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1.20
  • 하루종일 방콕
    냉장고 속을 디비서 닭계장 한솥 끌이고
    아이들 퍼다줄라고 식히는중임다
    코 자고 내일바요
    작성자 규림(gumi) 작성시간 16.01.19
  • 여긴 모든것이 꽁꽁 ᆢ
    눈두 안녹구ᆢ
    딴나라 같죠ᆢ며칠동안 밥만 묵구
    방구들하구 놀아야해요ᆞ
    작성자 메꽃 작성시간 16.01.19 '여긴 모든것이 꽁꽁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겨울같아요.... 아랫동네 중간쯤인 구미도 추운데 윗지방은 더춥겠지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1.19
  • 눈보라와 겨울바람이 무척이나 춥습니다.
    오늘은 밖에 나다니면 큰일날것같은날이었어요
    건강잘챙기시는 한주되십시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6.01.18
  • 아침부터 불때고 겨우 달궈진 집에서 저녁에는 내려와야하니 정말 아깝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있기도 뭐하고 휴 어떻게 정리를 해야지 그렇다고 나무를 사람도 없는데
    밤새 태울수도 없고 차라리 안올라가면 되는디 흐이구 모르겠어요 ㅋ오늘도 좋은 하루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6.01.18
  • 이제서야 밀알님 얼굴을 알게 되었네요~ 매번 맛나게 먹기만 하고 ㅎㅎ
    넘넘 반가워요 밀알님~~ ^^
    작성자 태수 작성시간 16.01.18
  • 방송에서 하도춥다고그래서 벗었던 내복다시껴입었어요.... 따시게입으세요 이번주는 춥다네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1.18
  • 어제 오후에 도착한 밀알 님의 이벤트보따리.. 저녁 밥시간 맞춰 전달해드렸더니 너무 감사하다고 꼭 인사전하라 하시네요. 아기자기 반찬들이 담겨진 것을 보시고 한동안 걱정없겠다며 맛나게 드셨어요. 밀알 님 덕분에 엄니께 이쁨 받고 왔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1.17
  • 산골짝은 금방이라두 눈이내릴듯 어둡네요ᆢ
    오늘두 약묵구 방콕 ᆢ그래두 행복합니당ᆢ
    작성자 메꽃 작성시간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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