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대표자 박 미정

주소 경북 구미시 오태동 금오대로22길 29-5 1층상가

전화번호 010-7163-2660

이메일 pmj3369@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671-16-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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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우리웬수탱이는 벌초는우야고 제주도 가있고.... 날씨는 좋구만... 하루종일 일에치여삽니다... -.-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09.13
  • 아침햇살이 상큼하니 기분좋은 주말이네요
    꾸러미님들 바깥나들이 계획잡어시는건 어떠실지?
    기분짱 분위기 업 하시고 유쾌상쾌통쾌 멋진주말 되세요~~^^
    작성자 백조 (행복한세상) 작성시간 15.09.13
  • 습관이란것이 참 무서운건가바요
    주말인데 일주일동안 고생했으니 오늘은 게으름좀 피워도 누가 머라안할텐데 저 다섯시도안돼 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였어요.
    ㅋㅋ이런말 하다보니 조나단 리빙스턴시걸의 "갈매기의 꿈 "이 갑자기 떠올랐어요.
    좋은님들 주말도 행복하시길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5.09.12
  • 하늘이 흐리더니 빗방울이 떨어지기시작했어요
    새벽부터 일어나 엿기름 말리기작업하구 공부하러갔다오니 피곤이 스르르....
    머리좀 자르고 자야겠어요
    울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5.09.11
  • 추석을 앞두고 조상님들을 한번더 생각하는 시기이네요
    꾸러미님들 쯔쯔가무시에 벌등 조심들 하시구요 멋진주말 되세염~~^^
    작성자 백조 (행복한세상) 작성시간 15.09.11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이제 가을이 완연하네요~
    이제부터 농사 지은거 있으면 수확해야지요
    산으로가면 도토리 도라지 더덕 잔대 오미자 다래 버섯 등등 할것도 많네 ㅎㅎ
    우리님들 올해 가을도 풍성한 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솔바우 작성시간 15.09.11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ㅎㅎㅎ 이렇게 꾸러미님들과 정들어갑니다.... 이제 이분들 언제함보나.... 막 보고싶어지고 그래요..
    오늘도 날씨는 화창입니다.. 가을하늘이예요 .. 짧은가을 맘껏즐기세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09.11
  •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님들 건강관리 잘들하시어 행복지수 높아지는 나날들 되세요~^^
    작성자 백조 (행복한세상) 작성시간 15.09.10
  •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사랑이는 오늘 Haccp 실무자 양성 시험있어요. 엿주세요!!! 합격엿이요~~~ ㅎㅎㅎ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5.09.10
  • 쥔장님!!
    등업 부탁드려용~~~
    이방저방 둘러보고잪은디 갈수없는 아쉬움이ㅡㅠㅡㅠㅡㅠ
    작성자 백조 (행복한세상) 작성시간 15.09.09
  • 이른아침부터 열심히 다니다 이제야 들러봅니다
    님들 오늘하루도 열심히들 사셨습니다
    내일위해 피로푸시는 편안한밤 되세염^^~~
    작성자 백조 (행복한세상) 작성시간 15.09.09
  • 슬그머니 다녀갑니다
    요즘을 맘만 바빠서..
    작성자 규림(gumi) 작성시간 15.09.09
  • 하늘은 점점 높아가고... 쥔장님의 반찬은 마구마구 밥을 부르고... 이러다 '천고마비'가 아니라 '반찬꾸러미회원들마비'되는거 아닌지....ㅋㅋ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5.09.09
  • 어제부터 남자들이 두꺼운이불달라... 창문닫아라... 에휴 사람이 제일루 약한거같아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09.09
  • ㅎㅎ차가운 공기에 창문을 닫았어요
    나이가 오십인데 새벽에 일어나 공부를하다가
    갑자기 밀려오는 그리움이란 녀석때문에 봇물터지듯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저 아직 철이 안들었나바요. 울다가 카페들어오니 모카님이랑 밀알님이 마음을 나누어주셨네요! 그래서 헤헤 하면서 또 웃고있어요
    이런저 비정상이죠?
    작은마음 하나에도 울었다 웃었다 하며 사는게 인생인거죠? 사는거 별거 아닌데....
    아침에 집밖을 나오시면 가을닮은 하늘한번 올려다보시는 여유 가지셔요 님들~~~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5.09.09
  • 밀알님 이 좋은곳을 이제야 접하게 되었네요.
    당신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맛깔나는 음식들
    모던님들의 입맛을 사로 잡어셔서 대박 기원드려요~^^
    작성자 백조 (행복한세상) 작성시간 15.09.08
  • 햇살은 따갑고.. 바람은 차갑고.. 덥다고 말한 것이 불과 보름도 안지났는데.. 이제 이불을 바꿔 덮어달라는 아들들의 아침 투정을 들으며 계절이 참.. 이라고 말을 던지게 되네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5.09.08
  • 벌써 바닥에서 찬기운이 스물스물올라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09.08
  • 벌써 바늘 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는 말을 하게 되네요
    한주간 너무나 많은일이 일어났네요 꾸러미 선물도 그렇고 손자 경끼 난일도 그렇고 이러다가 사라져 가나 봅니다.
    회원님들 건강 하세요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5.09.08
  • 한주의시작과함께 하루해가 저물어갑니다.
    활기차야하는데 전 기운이 없고아픈가바요 ㅠ
    힘내라고 토닥여주세요 ....ㅠㅠㅠ
    님들은 즐겁게 보내시길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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