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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술자리 강요 등 , 직장 괴롭힘 으로 자살한
이십대 여자소방관 생각할수록 너무 화나는데
소방당국이 자살이유를 ( 남자 친구관계때문 )이라
기재해 유족들 가슴을 찢어놓고 잇다니 ᆢ ㅠ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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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씨야 작성시간 26.06.15
아니
왜
사람을 괴롭힐까요
회식 술자리 강요라......
요즘은 건강을 위해서 술 안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아마 40~60대 남자분들이 강요를 하는 것은 아닌지
술이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끼리 마시면 될 일이 아닌가요
아주 오래전에 술을 못 마시는 동기생 남자가 있었는데
한 번은 여자들이 놀리는 바람에 억지로 술을 마셔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몸이 빨갛게 되고 두드러기가.....
그 후 여자 아이들이 절대로 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못 마시는 사람에게 술을 권하면
목숨 줄이 왔다 갔다 하는 일이 되기도 하니까요
마음 아픈 유족들을 두 번 죽이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저도 체질적으로 술을 못 받습니다 ㆍ포도주만 마셔두 취해 어질 어질 하지요 ㆍ담배도 오래전 호기심에 한가치 피워 봣다가 머리가 너무 아파 다신
안 피우고 잇지요 ㆍ귀한 공감 댓글 감사 드립니다 ~ 꽃씨야 님 ㆍ -
작성자호쿠마 작성시간 26.06.16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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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