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6 년된 양복바지와 ᆢ

작성자민들레|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3

저에겐  생애 첨이자   마지막   해외여행( 일본  시즈오카  )로   갓었고  두시간 내내  고막이  터질듯한 통증 ( 항공성중이염 때문란걸  나중에  알앗음  , 스튜디어스도    마땅한  약이 없다며   사탕과  물만  줌 ㆍ 뱅기에서  내리면 멀쩡함  ) 으로 고생햇음 ) 갈때  입엇던   26 년된   양복바지와  ,  23 년된  봄잠바  두벌과   겨울잠바가    힌벌  있습니다ㆍ 옷이없어  아직도입고잇지요 ㆍ겨울잠바는 솜이 다 삐져나와 아주 춘 날씨엔  못 입음 ) 군데군데  소매도 헤지고   , 쟉꾸도  밍가져  고쳣고     얇은  천으로된   잠바  속 안  주머니들도   세월을 못 견디고    빵꾸나고 너덜 너덜 해졋지만    ( 봄잠바도 마찬가지 ) 정이  들어서  근가   못   버리겟네요, ㆍ ㅠ ㆍ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씨야 | 작성시간 26.06.22
    특별히 정이 든 옷들이 있지요
    그런 옷은 그냥 소장하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음......
    저는 추억이 깃든 옷이 없어서
    그 마음들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해는 갑니다
    관상학 적으로 너무 낡은 옷을 가지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는데
    어느 것이 정답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낡고 헤져 의복으로서 기능을 상실햇기에
    버려야 당연한 헌옷이지만 돈으로 계산할수없는 (정) 이 깃들엇기에 소장하여도 안좋겟냐는 꽃씨야님의 따 뜻한 의견뎟글에 고맙습니다 ~ ^^
  • 작성자호쿠마 | 작성시간 26.06.24 new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