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생애 첨이자 마지막 해외여행( 일본 시즈오카 )로 갓었고 두시간 내내 고막이 터질듯한 통증 ( 항공성중이염 때문란걸 나중에 알앗음 , 스튜디어스도 마땅한 약이 없다며 사탕과 물만 줌 ㆍ 뱅기에서 내리면 멀쩡함 ) 으로 고생햇음 ) 갈때 입엇던 26 년된 양복바지와 , 23 년된 봄잠바 두벌과 겨울잠바가 힌벌 있습니다ㆍ 옷이없어 아직도입고잇지요 ㆍ겨울잠바는 솜이 다 삐져나와 아주 춘 날씨엔 못 입음 ) 군데군데 소매도 헤지고 , 쟉꾸도 밍가져 고쳣고 얇은 천으로된 잠바 속 안 주머니들도 세월을 못 견디고 빵꾸나고 너덜 너덜 해졋지만 ( 봄잠바도 마찬가지 ) 정이 들어서 근가 못 버리겟네요, ㆍ ㅠ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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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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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씨야 작성시간 26.06.22
특별히 정이 든 옷들이 있지요
그런 옷은 그냥 소장하고 있어도 되지 않을까요
음......
저는 추억이 깃든 옷이 없어서
그 마음들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해는 갑니다
관상학 적으로 너무 낡은 옷을 가지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는데
어느 것이 정답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낡고 헤져 의복으로서 기능을 상실햇기에
버려야 당연한 헌옷이지만 돈으로 계산할수없는 (정) 이 깃들엇기에 소장하여도 안좋겟냐는 꽃씨야님의 따 뜻한 의견뎟글에 고맙습니다 ~ ^^ -
작성자호쿠마 작성시간 26.06.24 new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