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뽀네뜨작성시간13.06.12
아...학생이셨구나....이휴....2년동안 아무일 없으면 그래도 한시름 놓을 수 있으니...우리 힘내보아요...7개월이라고 하셨죠? 전 리셋되서 지금부터 2년.....그래요,,,저도 시간과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어요.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도 알게 되고....사실 이번에 친구때문에 심적으로 상처를 받아 많이 힘들었거든요...우리 이겨낼 수 있어요! 화이팅~~~
작성자Machine Designer작성시간13.06.12
stepbystep님 아주 젊은 학생이군요. 병마와 싸우면서 학기도 잘 마치고 대단합니다. 또 카페에 들려서 힘들어하는 분들께 힘이되는 댓글도 많이 올려주시고 참 부지런한 분인듯...굿^^ 재발없이 항상 건강하시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