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애즈산(산처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5.26
2021.05.25 산행정리 14:10북악 탐방소-14:50형제봉-15:25대성문-15:35대남문-16:00보현봉-15:25청담샘-16:55평창 탐방소 잠시 막간을 이용하여 북한산을 벙개로 다녀왔습니다. 5년만에 갑자기 보현봉을 오르게 되었는데요. 역시 보현봉에서의 조망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인왕산과 북악산도 개방되었는데..북한산국립공원은 보현봉을 서울시민과 산님들에게 꼭 돌려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