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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합격 발표전 사전 면접은 갑질인가요?

작성자리끼코|작성시간25.02.15|조회수513 목록 댓글 7

채용 공고에 따르면, 서류전형 1차 합격자 발표 전에 정식 면접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교장 선생님께서 일부 지원자를 따로 불러 일대일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총 2번의 면접을 보게 된 상황입니다.

다른 학교 면접 시간과 겹쳐 포기하고 그 학교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이후 면접에서 탈락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점이 궁금합니다.

 

1. 공식적인 서류전형 합격 발표 이전에 교장이 특정 지원자와 개별 면접을 진행하는 것이 채용 절차상 적절한것이 맞는지

2. 일부 지원자가 2번의 면접 기회를 갖게 된 것이 공정한 채용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지

3. 권력으로 인한 남용으로 갑질신고가 가능한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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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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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사랑둥이 | 작성시간 25.02.16 정말... 내정자있으면 표시라도 해놨으면 좋겠어요ㅠㅠ
    면접볼때마다 들러리서는 기분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인생2막 | 작성시간 25.02.18 내정자가 있다고 알려주면 채용비리라서 안 알려줘요 지인통해서 알아내고 안가는 수밖에..면접자 교통비 지급을 실시하면 이런일이 덜 발생하려나 생각도 해 봅니다
  • 작성자전투회지도법사 | 작성시간 25.02.17 이 부분은 기간제 노조에서 계약제교원을 많이 채용하는 이 시기에 공문으로 안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2시간 거리를 가고 있고, 전화상으로 내정자여부를 여쭤봤으나(정원외기간제)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학교는 실제 없긴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년의 경우 개인 전화로 전화와서 교무부장이 시간 조정을 하고 키득키득 웃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 후 지인이 그 지역에 계셔서 내정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만약 지인이 없었다면 저는 조정된 시간에 갔을테고, 분명 떨어졌을 겁니다.
    십여년간 매년 기간제 서류를 내고 면접을 보고 있는데 내정자가 많은 경우가 많고, 이런 학교는 내정자를 뽑기 위해 3차까지 공고내거나, 시간 조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기간제교사노조에서 이 부분을 가장 정확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노조위원장 | 작성시간 25.02.17 기간제교사노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2-2039-2017
  • 작성자인생2막 | 작성시간 25.02.18 속상하겠네요 새옹지마 그런 학교는 합격 안한것이 좋을 수도..학교에서 채용기본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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