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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합격 발표전 사전 면접은 갑질인가요?

작성자리끼코| 작성시간25.02.15|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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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랑하라, 책 읽는 샘 작성시간25.02.17 선생님.
    저는 면접 싸인 명단에 있는 사람들이 면접 보러 안 오고 저만 왔어요. 그 사람들 그대로 채용할 거면서 굳이 저 혼자 불러서 전 수업 실연 준비까지 하고 차비 7만 쓰고ㅠ
    11시40분이라고 함.
    공고에도 없는 수업 시연 요구
    원래 1시간 일찍 가는데 아무도 안 옴. 나 혼자 있으니 다른 사람 12시 온다면서 미리 보자고 11시35분 말해서 수업 시연, 면접 등을 보고 싸인을 하래서 싸인 대장에 보니 다른 사람은 명단만 있고 안 옴. 나 혼자 보러 옴. 12시 나와서 가방 정리한다고 보건실(임시대기실)에 있으니 역시 아무도 안옴.
    유령 면접ㅠ천주교 재단 지방 사립 중고등학교
  • 작성자 후유 작성시간25.02.16 아이고 속상할 일이네요
  • 작성자 내사랑둥이 작성시간25.02.16 정말... 내정자있으면 표시라도 해놨으면 좋겠어요ㅠㅠ
    면접볼때마다 들러리서는 기분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 인생2막 작성시간25.02.18 내정자가 있다고 알려주면 채용비리라서 안 알려줘요 지인통해서 알아내고 안가는 수밖에..면접자 교통비 지급을 실시하면 이런일이 덜 발생하려나 생각도 해 봅니다
  • 작성자 전투회지도법사 작성시간25.02.17 이 부분은 기간제 노조에서 계약제교원을 많이 채용하는 이 시기에 공문으로 안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2시간 거리를 가고 있고, 전화상으로 내정자여부를 여쭤봤으나(정원외기간제)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학교는 실제 없긴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년의 경우 개인 전화로 전화와서 교무부장이 시간 조정을 하고 키득키득 웃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 후 지인이 그 지역에 계셔서 내정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만약 지인이 없었다면 저는 조정된 시간에 갔을테고, 분명 떨어졌을 겁니다.
    십여년간 매년 기간제 서류를 내고 면접을 보고 있는데 내정자가 많은 경우가 많고, 이런 학교는 내정자를 뽑기 위해 3차까지 공고내거나, 시간 조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기간제교사노조에서 이 부분을 가장 정확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노조위원장 작성시간25.02.17 기간제교사노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2-2039-2017
  • 작성자 인생2막 작성시간25.02.18 속상하겠네요 새옹지마 그런 학교는 합격 안한것이 좋을 수도..학교에서 채용기본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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