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여러분~~이제 이번 달에 진보교육감후보들이 다 정해질 것입니다.
이미 1, 2월에 확정된 지역도 있습니다. 어제 경기도는 안민석 후보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기간제교사노조에서는 16개(광주+전남=>통합) 시도 교육감후보들에게 정책질의서를 보내고자 합니다.
선생님들이 근무하시는 지역에 교육감에게 요구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을 적어주시고, 비교과인 경우 사서, 상담, 보건, 영양 중에서 적어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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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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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다풍경 작성시간 26.04.28 맞아요.교직원공제회 가입되길 바랍니다.공무직 분들도 다 되잖아요.
호봉 중간 승급도요~ 하루이틀 때문에 호봉 못 오르는 분들도 많은데 급여 차이도 꽤 큽니다. -
작성자ggibee 작성시간 26.04.28 경남 보건입니다. 출산, 육아휴직 가면 대신 근무하는데 6개월마다 계약서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근무 연속성이 없어 불안합니다.
좋은 방법을 마련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인생2막 작성시간 26.04.28 휴직할때 학기나 1년 단위로 했으면 좋겠습니다.방학이나 명절때 복직하고 다시 휴직하는것 못하게 하면 좋겠어요 충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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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고핑 작성시간 26.04.29 경남에서 근무 중인 유치원 시간제 기간제교사입니다. 모든 공립유치원에는 유치원 시간제 기간제교사가 존재합니다.
현재 저희는 하루 4시간(13:00~17:00 또는 13:30~17:30) 근무하는 형태로 계약되어 있습니다. 근무시간이 4시간이기 때문에 급여 역시 호봉의 50% 수준으로 지급되고 있으며, 월급 기준으로 보면 생계 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호봉 상승 주기도 2년에 한 번이라 실질적인 임금 상승 폭도 크지 않습니다.
또한 교사 신분으로 겸직이 제한되어 추가 소득을 얻기도 어려운 상황이며, 성과급 및 각종 수당 역시 50%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성과급 s받아도 180입니다 )
한편, 타 시도의 경우 부산은 5시간, 경기도는 6시간 근무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남 역시 최소한 타 시도와 유사한 수준으로 근무시간이 개선되기를 요청드립니다. -
작성자강원도민 작성시간 26.05.01 강원도교육청 건의사항입니다.
1. 퇴직교사들의 전관예우로 청년교사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계약직교사 정년 만62세로 일원화. 강원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언급이 많았음. 교육청 장학사가 정책반영을 거부.
2.담임교사들에게 업무폰을 별도로 지급해서 업무외 전화 예방.
3. 기간제교사 채용 응시원서에서 주소지, 출신학교, 병역복무기간 등의 사생활 정보란 폐지
4. 유명무실한 기간제교사 인력풀 제도와 학교장 자율 채용을 교육지원청 인력풀 공고 채용으로 일원화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