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좋은하루 작성시간26.04.28 1.정규직,기간제 성과급 차이없게 똑같이 줬으면 좋겠습니다.
2. 중등자격으로 초등근무를 하는 것도 교육경력으로 인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해당 과목의 전담일 경우)
3. 고정호봉계약 no! 중간 호봉승급 해주세요.
(중간에도 호봉승급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4. 경력이 늘어남에 따른 면접시 수업공개 동영상 대체하거나 수업실연 생략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부모공개,동료장학,그외공개수업도 똑같이 하는데 왜 매년 학교옮길 때마다 수업실연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수업실연도 임용고시화 되어가고 있네요.
5. 교직원공제회 가입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고고핑 작성시간26.04.29 경남에서 근무 중인 유치원 시간제 기간제교사입니다. 모든 공립유치원에는 유치원 시간제 기간제교사가 존재합니다.
현재 저희는 하루 4시간(13:00~17:00 또는 13:30~17:30) 근무하는 형태로 계약되어 있습니다. 근무시간이 4시간이기 때문에 급여 역시 호봉의 50% 수준으로 지급되고 있으며, 월급 기준으로 보면 생계 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호봉 상승 주기도 2년에 한 번이라 실질적인 임금 상승 폭도 크지 않습니다.
또한 교사 신분으로 겸직이 제한되어 추가 소득을 얻기도 어려운 상황이며, 성과급 및 각종 수당 역시 50%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성과급 s받아도 180입니다 )
한편, 타 시도의 경우 부산은 5시간, 경기도는 6시간 근무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남 역시 최소한 타 시도와 유사한 수준으로 근무시간이 개선되기를 요청드립니다. -
작성자 강원도민 작성시간26.05.01 강원도교육청 건의사항입니다.
1. 퇴직교사들의 전관예우로 청년교사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계약직교사 정년 만62세로 일원화. 강원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언급이 많았음. 교육청 장학사가 정책반영을 거부.
2.담임교사들에게 업무폰을 별도로 지급해서 업무외 전화 예방.
3. 기간제교사 채용 응시원서에서 주소지, 출신학교, 병역복무기간 등의 사생활 정보란 폐지
4. 유명무실한 기간제교사 인력풀 제도와 학교장 자율 채용을 교육지원청 인력풀 공고 채용으로 일원화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