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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기간제교사가 급격히 증가한 원인은 무엇일까?

작성자by1221| 작성시간26.05.08|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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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후유 작성시간26.05.08 공감합니다.
  • 작성자 제3의인물 작성시간26.05.09 옳습니다. 기간제교사의 정규직화는 정당한 요구입니다. 가스라이팅에 휘둘리지 맙시다.
  • 작성자 강원도민 작성시간26.05.09 2017년도부터 8년을 교육부.국회 교육위원회 동시에 집회하고 강하게 어필해도 탁상행정 반복하고 시간때우고
    담당자 인사이동.퇴직 쳇바퀴 반복 너무 지치네요
  • 작성자 나는나는 너는너는 작성시간26.05.12 임용은 왜 안보시는데요? 임용봐서 합격하면 되지 않나요?
    지금도 병행하시거나 공부에 매진하는 임고생들한테 별 미안하단 생각은 안들고 하시는 말씀인지요?
  • 답댓글 작성자 by122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선생님. 기간제교사들도 임고생 기간 다 겪었고. 임고생들도 기간제교사하고 그럽니다. 기간제교사와 임고생들이 따로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중등의 경우 한 해 교사 자격증 취득자가 2만명 가량인데 공립 중등 임용 모집 인원은 4천명 수준입니다. 매해 1만천명이 넘는 인원이 임고생으로 남거나 기간제교사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나마 여력이 되면 몇 년이고 시험 준비만 할 수 있지만 여력이 안되면 1학기 기간제하고 2학기 시험준비 했다가 그것마저도 못하면 평생을 기간제로 살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교사들이 임용시험을 합격해 일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사립교사들은 임용시험 합격자들이 아니고 사립에서 공립으로 넘어가는 정교사들도 있습니다. 임용시험이 교사가 되는 유일한 트랙도 아니고 그래야 하는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떨어졌다고 같은 일을 하는 교사를 차별해도 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시험 성적을 가지고 학생들을 차별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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