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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 작성시간26.02.01 교육부 면담에 함께 했습니다. 우리 노조에서는 위원장님과 포함 4명, 교육부에서는 정책과장을 포함한 3명이 마주하여 면담을 했습니다. 위원장님이 준비한 서면 자료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교육부라고 해서 대단한 공간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공간은 탁자와 의자가 있는 교실 1/3크기의 단순한 회의 장소였습니다. 그 회의 장소 안쪽에 사무실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면담을 하면서 정책과정은 지방자치 시대여서 많은 것들이 각 시,도 교육청에 일임되어 있다는 얘기를 계속 했습니다. 해서 다음에는 교육청에 가서 면담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부에서 면담을 해보니, 시,도 교육청에서의 면담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시, 도교육청에서의 면담이 있게 되면 그 지역에 계신 분들도 함께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