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성의 여인 작성자콰미| 작성시간08.08.22| 조회수48|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영원한방랑자 작성시간08.08.22 고맙습니다. 경은 주입받은 데로 외우는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며 읽어야 한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08.08.23 콰미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겠지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콰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23 넵 어르신도 안녕하시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가끔씩 생각이 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08.08.24 보이는것들은 의미가 없지요. 보이지않는 마음의 문을 열수있는 사람은 예수님 처럼 모든것을 줄수있는 사람만이 할수있음니다. 콰미씨 어떤분인지는 몰라도 생각이 깊으신분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귀염둥이 작성시간08.08.26 생존은 예수님에게서만 가능하기때문에 그랬던것 같아요.생명이 곧 예수님이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