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최연수 50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0
송선배 ~ 늘 몇 줄 올려 주시는 성경을 읽으면서 선배님이 이 글을 올리는 모습을 그립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진리를 읽고 옮기고 하시느라고 ㅎㅎ 절기 설명은 언제나 꼭 필요한 때에 일러주시니 마치 백과 사전을 펴드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역시 처서가 지나더니 가을이 오긴 한것 같지요 ? 그래도 더워요 ㅎㅎ
작성자박명순57작성시간10.09.11
연수 선배님~ 뒤늦은 답글 용서하세요. '9월이 오면' 넉넉한 나눔으로 지난 여름을 마무리해야 되는데, 정말 올 9월은 너무 빨리 다가왔어요. 한참 기다리게 될 줄 알았던 문숙 선배님도 며칠 뒤면 짠~ 하고 나타나실 거고.. 서둘러 저 자신을 살피고 이웃을 돌아봐야겠네요. 겉사람은 비록 후패하지만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길벗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