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연수 50 작성시간15.03.23 ㅎㅎ 바람 난다는 말이 정분 난다는 말로 바꾸니 왜 이리 귀여운지 ... 요 ㅎㅎ
작정하고 정분나기로 마음을 먹었다니 어디 올 봄 두고봅시다 ... 재미있는 일이 많이 있을것 같잖아요
찾지 않으리다
모른척 눈 감고 귀 덮도 다 보고 들으며 저희도 즐기리이다 후후
몰래 보러나오란 말 같네요 ㅎㅎ
이 시가 마음에 들어 들고 오셨다는 선배님 ... 올 봄 선배님도 그렇게 누구누구와 정분 날 마음은 있으신가 봅니다 ... ^^.
다 늙었다고 투정해도 남편 나무 곁의 그늘을 만끽 하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