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이쁜준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19 반갑습니다. 저도 올리신 글 잘 읽었습니다.
재미도 있고, 생각하게 만들어 동감을 하게 하는 글이였습니다.
진우가 아주 선이 또렷하게 잘 생긴 어린이던데요.
어느 시골 마을에서 대대로 살아 오셨고, 팔순이 넘어시고, 또는 구순에 접어 드신 어르신들께서
아직도 적당하게 일을 하시고 계시는 모습은 서글픈 것이 아니였는데, 젊어서부터 도시에서 살아 오셨던
어르신들께서 팔순에 접어 드시니 골골 하시더라구요.
그 대열에 곧 끼일 것이고, 서글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카폐가 열리고 다시 만나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