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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100세 과연 살 맛이 있나?

작성자이쁜준서| 작성시간18.02.18| 조회수1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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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누 작성시간18.02.18 예전 동아여담실에서 예쁜 글 종종 주시던 준서네 형님이시네요
    정말 저희도 늙어가는데 웃 어른들 나이 드시는거 보면 안스럽고 곧 저희에게 닥칠일이라 짠~ 합니다
    한국서는 노인 약이 천원도 안될때가 있다니 노안 복지가 천국인지라
    장수대열이 접접 길어지는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있으니 종종 올려 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 이쁜준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19 반갑습니다. 저도 올리신 글 잘 읽었습니다.
    재미도 있고, 생각하게 만들어 동감을 하게 하는 글이였습니다.
    진우가 아주 선이 또렷하게 잘 생긴 어린이던데요.
    어느 시골 마을에서 대대로 살아 오셨고, 팔순이 넘어시고, 또는 구순에 접어 드신 어르신들께서
    아직도 적당하게 일을 하시고 계시는 모습은 서글픈 것이 아니였는데, 젊어서부터 도시에서 살아 오셨던
    어르신들께서 팔순에 접어 드시니 골골 하시더라구요.
    그 대열에 곧 끼일 것이고, 서글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카폐가 열리고 다시 만나니 반갑습니다.
  • 작성자 청이 작성시간18.02.18 "맘도 몸도 누추하지 않게 노력을 해야..."
    참 좋은 말씀입니다

    노인들 본인은 골골 하시면서
    오래 사시는걸 힘들어 하실지 몰라도
    그런 부모라도 계시니 의지가 됩니다


    아래는
    98세 어머니가 양로원에 계시는 친구와
    주고 받은 카톡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이쁜준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19 청이님과 박사님께서 모친을 모시는 것에는 존경심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저가 그 입장이면 과연 그럴 수 있을까?에는 고개 갸웃뚱이 아니고, 고개 가로 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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