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빈손 일기

나도 늙고 있나?

작성자빈손|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1

요즘 식당에 가면

심심찬게 볼수있는 풍경

80대전후

친구들의 식사모습

몇몇 친구들이 모여 소줏잔을 기울이고

밥을 먹으며 담소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있다

이런 모습이 눈에 들어 온다는 건

나도 늙어 간다는 것일까

나는 내가 좋아하는 술

언제까지 마실수 있을까

세월이 가면 갈수록

술친구 몇명은 있어야한다는 말이 

생각나는 아침이다

 

노인의 빈곤이라는 말도있다

친구들과 한잔하며 어울리고 싶지만

경제력이 따라주지 못하는 

어르신도 많을 듯

이런분을 배려하는 식당

75세이상 어르신 소주 이처넌

80대 어르신은 소주 처넌

90대 어르신 공짜

이렇게 노인공경의 식당을 하면

어떨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나뿐인딸 | 작성시간 26.06.08 아직도 40도 술을 마시고, 바로 이어 소주를 드시고, 또 34도 고량주를 드시고도 다음날 4시에 일어나는 걸 보면 아직 오래 마시실 수 있습니다용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