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100. 떠날 때는 말없이 작성자오름2|작성시간26.06.10|조회수21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름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마지막 휘날레를 아주 멋지게 장식 하셨군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긴 시간 스위시 작품에 한 획을 그어셨습니다보내주신 프린트물만 책 두서권 넘을것 같군요.앞으로 cafe 방문으로 인사 올리겠습니다감사 드리면서---뵐날이 있기를... 작성자넝쿨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끝까지 함께 하신 분들과 상의하여 한 번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