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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성공의 열쇠는 사람이다.

작성자정선숙|작성시간09.09.06|조회수61 목록 댓글 3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저녁으로 서늘한걸 보면 가을이 성큼 다가 왔음을 느낍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는 9월 9일(수) 17:30분 (오후 5시30분)

동관 584호에서 저의 재판이 열립니다.

2심의 두번째 열리는 재판으로 피고 유창국(국가권익위원회사무관)의

증인 신문(訊問)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이 오셔서 함께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건번호 2009나 23339호 손해배상 항소인 겸 피항소인(원고) 정선숙.

참가보조 어우경 피항소인 겸 항소인(피고) 대한민국 외 유창국.

(원심 사건번호 2007 가단 57587호, 결과 원고일부 승소 2009.1.14)

 

또다른 사건은, 본사건으로,

2009. 9.15 (화) 16:00 (오후4시) 민사법정 동관 359호에서 열립니다.

이때는 국가소송수행자인 공무원 두사람의 증인 신문(訊問)이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얼마나 부패하고 뻔뻔스러운지를

함께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건번호 2007 가합 111877호 부당이득금반환등

원고 정선숙

원고의 승계참가 어우경외 10명

피고 대한민국 외 3명

 

위사건의 내용은 일류국가 홈페이지 -> 정선숙을 클릭하시면 볼수있고,

더 자세한 내용을 보기 원하시면, 대검찰청 국민의 소리나,

국가권익위원회-> 여론광장으로 들어가서 오른쪽 위를 보시면,

등록순과 클릭순이 있습니다.

클릭순을 누르시면 제가 올린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선고 직전(2008.12월경) 담당판사에게 쓴

의견서를 여기에 올립니다.

 

 

첨부파일 임범석_판사님께_드리는_의견서[1].hwp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늘은 남을 돕는자를 돕는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언어의 매력 즉 감사, 칭찬, 배려하는 마음으로 희망의 메세지를 보낼 때

하늘이 우리를 도울것이라고 믿습니다.

사람에게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가을의 문턱에서 언어의 매력을

느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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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우경(한국기네스 기록보유) | 작성시간 09.09.06 2002년 12월23일 유창국을 세 번째 만날 때 제가 유창국에게 “먼저 준 서류 좀 읽어보셨습니까” 하고 묻자 유창국은 “예, 읽어 봤어요, 중요한 부분은 몇 번 읽고 다 묶어가지고 노트에다 정리해 놓았습니다. 공무원들이 이렇게 부정부패행위를 한다면 큰일입니다. 나는 공무원들의 부패행위 두 건만 할 것이니 다른 것은 정선생님이 하십시오. 됐지요, 이제. 나도 이제 됐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유창국은 “나도 그 당시에 받은 사건이 크고, 욕심이 나는 그런 사건이 아닙니까? 조사관 입장에서는. 욕심이 났기 때문에 그 사건을 맡은 거지, 아니면 뭐하러 그 사건을 맡습니까?”하고 말했습니다. 코리아
  • 작성자^(* Jung해Ja | 작성시간 09.09.07 국가권익 위원회_ 국민권익위원회로. 국가 권익위원회가 더더더 썩어 있으니..
  • 작성자김춘기 | 작성시간 09.09.11 나에게는 비리공무원을 감싸는 기관으로 전락한 세금 도둑으로 여겨 집니다. 차라리 이들 세금 도둑 기관이 없어졌으면 마음만이라도 편하겠습니다. 파이팅 정선숙님 김춘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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