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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애라 판사의 도지나친 불법재판

작성자김춘기|작성시간09.09.07|조회수38 목록 댓글 5

한애라 남부지법 판사가 한 불법재판에 대하여 몇자 적고자 한다.

 

한애라 판사는 토지사기단을 보호하고 은폐한 경찰관을 보호하려 한 짓인지

 

아니면 김춘기 너에게는 법이고 나발이고 없다를 보려주기 위하여인지 몰라도

 

7월30일 기일에 피고에게 원고가 제출한 준비서면을 송달하지 않고 변론종결을 하겠다고 하여 이를 지적하자

 

한차례 더 변론기일을 열더니 8월27일 기일에서 상대방이 제출한 답변서를 나에게 주고는 바로 변론 종결이란다.

 

기피신청한다고 하니 기피신청 기각이라는 월권까지 스스로 마음놓고 하는 불법을 저질르는 이유가 언제인가는 반드시 밝혀 져야 할 것이다.

 

2009.08.27. 20시 30분

김춘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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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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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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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우경(한국기네스 기록보유) | 작성시간 09.09.07 끝ㅇ은 있을 것입니다...너희가 나를 어쪄겼느냐? 에서 발현되는 것입니다...우리 모두가 넘어야할 산입니다...냇탓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7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오늘 법을 어기고 스스로 혼자서 각하결정을 한 것에 대한 항고장을 제출하려 갑니다. 김춘기 올림
  • 작성자이종호 | 작성시간 09.09.07 " 한애라 판사는 토지사기단을 보호하고 은폐한 경찰관을 보호하려 한 짓인지" 에서 한 애라 판사의 이름이 " 한 애라" 인지요? 아님, "한 어른"이란 이름을 어르신께서 홧김(?)에 한 애라로 잠시 기억에서 지워져 버린건 아니신지요? 경험칙상, 부모가 작명하는 경우가 대다수 인데, 왜? "한 애라"라고 작명을 했는지 무지한 소인도 이해가 오는데, 어떻게 법관에 임용이 됐는지 행운아 = 한 애라 이군요? 법관 임용 면접관이 직무유기한 사실이 아닌지요? 하필이면 어르신 사건이 한 애라 판사에게 배당되었는지 한 어른판사로 기피신청하시면 학실히 승소 합니더 여러부~ㅇ!!!!!
  • 답댓글 작성자김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7 토지사기단의 본거지가 남부지방법원 관활이라서 더욱 더 조직적인 범죄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진인사대천명 의 도리를 다하고자 하고 하루하루를 고맙게 생각하며 살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종호님 감사합니다. 김춘기 올림
  • 작성자이혜숙(오토) | 작성시간 09.09.14 김춘기님 힘내십시오. 우리 가는 길엔 오직 승리뿐!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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