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된 여아 입양했어요.첨 우리집에왔을때 애가 굶주려 자라 뼈밖에 없었거든요..식탐도많고 계속 달라 조르니 있는데로 다줘서 몸무게가 6키로나 됐어요..목살이ㅠㅠ 전 통통한게 이쁜데 미니핀은 살찌면 안된다고 해서요.. 애가 키? 덩치는 작은편인데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건 아닌지 걱정되서요.. 노견인데다..다이어트시켜야할까요?아님 이정도는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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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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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고싶은뎅구v 작성시간 12.05.14 입양 하셨다니 너무 좋은일 하셨네요 짝짝짝표준몸무게라는건 그냥 각자 체격에 맞는 몸무게가 좋은거 같아요 위에분들 말처럼 핀들 다리가 얇어서 관절에 무리가 잘가니 체중괸리는 필수이나 우리집에도 똥똥한 녀석이 있는 관계로 남의집 아가 지적은 못하겠네요 그럼 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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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am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14 네! 병원가가 상담하고 다이어트사료먹여야할까봐요~ 첨에는 멋도 모르고 이뿌다고 달라는데로 줬는데 나이가 많아 살찌면 치명적일꺼 같아 참는중이에요.. ㅋ 근데 통통하니깐 너무 귀엽네요^^ 산책도 최소 하루에 한번은 하도록하고있구요.. 나이가 11살인데 산책엄청좋아하고 막 달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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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쁘니까미 작성시간 12.06.08 11살은 이제 시작이예요..ㅋ 울 애는 19세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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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작가 작성시간 13.03.24 어머, 19세요? 이 말씀 들으니 안심이네요. 멍뭉이 수명이 십몇년이라고 해서 괜히 슬펐는데 오래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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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미언니 작성시간 13.08.22 울 또미는 두달인데 개구쟁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