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sam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11
식탐이 진짜 너무 많아서요.. ㅠㅠ 먹을꺼 필요할때만 애교 부린다는.. 하우스 앞에서 암만 불러도 쳐다도보지않고 자는척하다가 간식서랍여는소리만 들으면 날아와요.,, ㅠㅠ 지금도 아침에 밥 빨리 달라고 토하는시늉.. 지금 줄테니 기다려라 하면 언제그랬냐듯 앉아있어요.. 참 다이어트시키기힘드네요..ㅠㅠ
작성자날고싶은뎅구v작성시간12.05.14
입양 하셨다니 너무 좋은일 하셨네요 짝짝짝표준몸무게라는건 그냥 각자 체격에 맞는 몸무게가 좋은거 같아요 위에분들 말처럼 핀들 다리가 얇어서 관절에 무리가 잘가니 체중괸리는 필수이나 우리집에도 똥똥한 녀석이 있는 관계로 남의집 아가 지적은 못하겠네요 그럼 샤샥
작성자asam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14
네! 병원가가 상담하고 다이어트사료먹여야할까봐요~ 첨에는 멋도 모르고 이뿌다고 달라는데로 줬는데 나이가 많아 살찌면 치명적일꺼 같아 참는중이에요.. ㅋ 근데 통통하니깐 너무 귀엽네요^^ 산책도 최소 하루에 한번은 하도록하고있구요.. 나이가 11살인데 산책엄청좋아하고 막 달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