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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라도 사투리

작성자패러쟁이|작성시간04.12.06|조회수226 목록 댓글 15
[[명 사 ]]
장독대 - 장꽝
요즈음 - 요새
꼬리 - 꼬랑지
선생님 - 선상님
돼지 - 돼아지
닭 - 달구*끼
언덕 - 깔크막
송아지 - 쇠양치
염소 - 맴생이
형님 - 성님
부엌 - 정제, 정지
벼 - 나락

웅덩이 - 둠벙
가위 - 가세
고기 - 괴기
빗자루 - 빗지락
갈퀴 - 갈쿠
거울 - 식경, 민경
종이 - 종우 종오때기
학교 - 핵교
머리 - 대가리, 대그박
외출 - 마실, 모실
아버지 - 아부지
쇠스랑 - 소시랑
무당 - 당골레
동생 - 동상
벙어리 - 버버리
어머니 - 엄니
쓰레받기 - 티받이
개구리 - 깨구락지
젓가랏 - 저금짝
변소 - 치간
등 - 등거리
시래기 - 실가리
부추 - 솔
복사뼈 - 복송씨
구멍 - 구녕
시내 - 꼬랑
무덤 - 멧뚱
기침 - 지침
발뒤축 - 뒤꿈치
연기 - 냉갈

모기 - 모구
모래 - 모새
소나무 - 솔나무
파리 - 포리

무 - 무시
지금-언능
열쇠 - 쇳때
거지 - 동냥치

돌맹이 - 독댕이
무릅 - 물팍
거품 - 버큼
또아리 - 또가리

곧 - 금새
도랑 - 또랑
새우 - 새비
나무 - 낭구

볼기 - 넙덕치
퇴비-망옷
새끼-사내끼
배추-지가심

줄기-쭉대기
접시-보세기
다리미-대루
뱀 - 배암, 비얌

나물 - 노물
목화-미영(소케)
호미-호마니
서랍-빼닫이

팽이-뺑돌이
달구지-구룸마
자전거-자징기


부사

깨끗이 - 칼칼이
도리어 - 댑대로
가버렸다 - 가부렀다
다녀왔다 - 댕겨왔다

꽤, 퍽 - 솔차니
저기서 - 쩌그서
무엇이냐 - 머시냐
따뜻하다 - 따땃하다

싸가지 - 느자구
이제 - 인자
갑자기 - 뜬금없이
느리게 - 싸목싸목

만들다 - 맹글다
조금 - 쪼깐
너희들 - 느그들
기다린다 - 지다린다

그렇지 - 그라재
일부러 - 역부러
그냥 - 기양
어서어서 - 싸게싸게

냉큼 - 언능
지금 - 시방
많이 - 겁나게
일부러 - 어쩐가볼라고

빨리 - 싸게
비로소 - 인자사
구태여 - 해필
이윽고 - 째깐있다가

결코 - 기언치
겨우 - 포도시
거짓말-공갈
수고하였다-욕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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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향지기 | 작성시간 04.12.13 퇴비를 망옷이라고 허능개비요,저 어릴때는 두엄이라고도 혓는디,모새라고도 허고 목새라고도 허고,,호미도 호무라고도 혓는디요~ 강녕허시지라?
  • 작성자오순 | 작성시간 04.12.13 ㅎ~ㅎ~ㅎ~ㅎ~ㅎ~ㅎ 많이 재미있어서...ㅎㅎㅎ ....... 따라서 해 봅니다. 모든 분들 강녕 허시지라 ..ㅎㅎ..
  • 작성자말레시아 | 작성시간 04.12.13 ㅎㅎㅎ...재미있네요..강원도여자가 전남 사람만나 결혼 13년차에 매서운 시집살이덕분에..늘~들었던 사투리가 새삼 정겹게 느껴집니다...시집살이할때 90되신 시할머님께서 챠뎅이 갖고오란느말을못알아들어서 눈물나게 혼났던일이 어제만 같네요..전라도에선 고구마를 감자. 감자를 북감자라해서 한동안 헷갈렸습니다요..
  • 작성자부뚜막에 소금 | 작성시간 04.12.16 아따 겁나게 욕보셨네요,,동상아 정지가서 따닷한 찐 감자있으문 쪼가갖구와라잉 패러쟁이님 좀 드려야것다,,미소 맨글고 낭갓디로 들어가네요,
  • 작성자황토골드 | 작성시간 04.12.17 징허게 욕봤소 글도 절라도 표준말이 징허게 조--아--이 하이튼 옹글져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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