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시온의 대로 작성시간14.04.09 어느 교회나 저런 실수를 하ㅔ 되면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겪게 되는군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인간의 사리사욕으로 이을한 결과는 성도들에게 크나큰 아픔을 남기고, 회복할 수 없는 상처로 얼룩지게 하는 군요. 두레교회와 공통점이 있네요. 후임 목사가 전임목사를 상처로 얼룰지게 하는 것, 거기에는 아들과 아버지와의 관계도 필요없네요. 그리고 교인 천명만 남아도 된다며 자기만의 아성을 쌓는 것은 어찌 그리도 똑같은지... 그리고 부목사를 해임하고, 성도들을 제명하는 모습은 문제되는 교회의 전형적인 공통점이네요. 어디서 가르쳐 주는 곳이 있나봅니다
-
작성자 paul 작성시간14.04.09 아버지의 불법은 아들의 불법으로 계속 이어지네요. 결국 성도는 없어도 되고 쌓아놓은 돈만 있으면 된다는 건가요? 첫 단추를 잘못 끼웠으니 계속 어긋날 수 밖에 없습니다. 노욕인가요? 길을 처음 여는 사람은 자기의 걸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뒤따르는 사람들은 별 생각없이 그 길을 따라가니까요. 충현교회를 선두로하여 여러 대형교회들이 잘못된 승계 때문에 무너지고 성도들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세속사회나 교계나 권력 집중은 부패와 불법의 온상이 되는가 봅니다. 두레교회도 거의 모든 전권이 담임목사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