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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 교회) 김 진홍 목사님 은퇴, 이 문장 목사님 위임예배~~

작성자주님의 심판과 은혜|작성시간15.02.02|조회수2,962 목록 댓글 12

   ( 두레 교회 김 진홍 목사님 은퇴예배)

 

 

     2011년 11월 19일 오후3시 두레 교회 본당에서

 

     김 진홍 목사님 은퇴예배와

 

     이 문장 목사님 위임예배가 있었습니다

 

 

 

 

 

때로는 할아버지처럼

 

때로는 아버지처럼

 

때로는 이웃집 아저씨처럼

 

그렇게 따뜻하게 ,친근하게  저희와 함께 하셨지만

 

그 영적 권위만큼은 늘 감당하기 어려운 감동으로

 

저희를 변화시키셨습니다

 

 

 

저희와 함께 아파하셨고

 

저희와 함께 기뻐하셨습니다 .

 

 

 

가슴에만 묻어 두었던 말

 

이제 조용히 소리내어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두레 교회 성도 일동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고 싶은 유혹은 예수의 전생애를 통해서 계속 되었다

 

얼마나 많이 예수는 기적 행하기를 거절하셨던가 !

 

자기 능력을 드러내고 싶은 유혹은 예수가 체포 되던 순간에

 

극적으로 다시 찾아 왔다 (마26:52~54)

 

 

 

그러나 예수는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라 할지라도

 

그 능력을 쓰지 않기로 작정하셨다.

 

즉 예수의 생애 안에는

 

산상수훈의 가르침처럼

 

정당방위라는 것이 없으셨다--자크 엘룰

 

 

 

 

 

 

                     김 진홍 목사님과 강 선우 사모님!!!

 

 

 

                      교회를 떠나며...

 

                 김   진홍 목사님(두레교회 담임목사님)

 

 

 

  1997년 3월 1일에 두레교회를 설립한지 어언 15년에 가까운 세월이 지났습니다.

 

이제 내 나이 70이 되어 정년 은퇴할 나이인지라 두레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난 15년을 돌이켜 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지나온 세월임을 실감케 됩니다.

 

그리고 두레교회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에게 고마움을 듬뿍 느끼며 떠나게 됩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나보다 훨씬 더 훌륭한 후임 목사님께 목회를 맡기고 떠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우리 두레교회 경우와 같이 2대 목회자가 1대 목회자 보다 훨씬 더 훌륭한 경우가

 

한국 교회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점에서 두레교회는 복 받은 교회입니다.

 

그리고 떠나는 나로서도 좋은 후임에게 목회를 맡길 수 있게 된 것이 여간 고마운 일이 아닙니다.

 

1대 목사와 뒤를 잇는 2대 목사 사이에, 전임자와 후임자 사이에 갈등이 생겨

 

아름답지 못한 소문을 내게 되는 사례들이 자주 있는데

 

우리 두레교회는 순탄하게 대를 잇게 되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요.

 

성령님께서 두레교회와 두레교회 성도들을 사랑하시어 허락하신 축복이라 여겨집니다.

 

 

 

  지금 한국 교회에서 꼭 필요한 교회는 큰 교회가 아닙니다.

 

건물이 좋은 교회도 아니요, 금이 많이 나오는 교회도 아닙니다.

 

일 많이 하는 교회도 아니요, 유명한 목회자가 목회하는 교회도 역시 아닙니다.

 

교회다운 교회입니다. 지금 한국에는 그 어느 시대보다 교회다운 교회가 있어야 할 때입니다.

 

 

 

 그렇다면 '교회다운 교회'는 과연 어떤 교회이겠습니까?

 

먼저 다른 무엇보다 교회의 주인되시는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이어야 할 것 입니다.

 

그리고 교인들이 교회 다니는 것이 행복한 교회이어야겠습니다.

 

우리들이 예수를 믿으며 교회를 다니는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으로 인하여 행복하여지고, 교회 다니는 것이 행복하여지고

 

그리고 천국에서의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한가지 더 있습니다.

 

교회 밖의 국민들이 인정하고 박수를 보내는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일반 국민들이 이르기를

 

  "교회는 저런 교회여야 해."

 

  "저 교회라면 우리 자식들을 보낼만 해."

 

  그렇게 인정하여 주는 교회가 바로 교회다운 교회가 아니겠습니까.

 

바라기는 두레교회가 꼭 그런 교회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바랍니다.

 

이 마음이 이제 두레교회를 떠나는 나의 마음입니다.

 

 

 

  이번에 드리는 은퇴예배는 저로서는 특별한 감회가 깃들인 예배입니다.

 

그냥 15년 만에 두레교회를 떠나는 예배가 아니라 40년 성역을 마치는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1971년 10월 3일 3시에 청계천에서 활빈교회를 개척한 이래 40년 세월이 지났습니다.

 

이제 성역 40주년을 맞으며 은퇴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은퇴예배를 드린 이후로 저는 동두천 수도원으로 이사 가서 그곳에서 여생을 보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의 삶을 허락하시는 동안에

 

두레교회와 여러분들을 위하여 날마다 중보기도의 제단을 쌓겠습니다.

 

  아무쪼록 하늘로부터 내리는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넉넉히 임하게 되기를 마음으로 빌며 글을 줄입니다.

 

 

 

 

 

 

 

 

 

 

 

 

 

 

 

 

 

 

 

 

 

 

 

 

 

 

 

 

 

 

 

 

이날 말씀을 전해 주신 모세골 대표 임영수목사님, 갈릴리 교회 인명진목사님,서울 조선족 교회 서 경석목사님,

 

염광교회 최기용목사님 ,

 

대구 동신교회 권 성수목사님,록원교회 장 창만목사님  할랠루야 교회 김 상복 원로목사님,

 

영상으로 축하 메세지를 전해 주신  지구촌 교회 이 동원목사님,

 

수고 해 주셨습니다

 

 

 

 

 

 

 

 

나는 청계천 둑위를 걸으며 상상했다

 

지금 예수님께서 서울에 오신다면

 

어느 곳부터 방문하실까?

 

분명 새종로나 명동같은 곳은 찾지 않으실 거다 

 

이 악취나는 청계천을 찾을 것이다

 

예수님은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이 둑길을

 

걸으며 말씀 하실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판자촌 주민들이여,

 

다 모이시오

 

내가 여러분들을 푹 쉬게 하는 동안 위안의 밤을 열어 드릴 것이오.

 

그렇게 말씀하시고 예수님은 밀가루 다섯 포대와 동태 두 마리로 청계천

 

판자촌 주민들을 배불리 먹이실 것이다.

 

글<황무지가 장미꽃같이>중에서

 

 

 

 

 

 

 

                                 이 문장 목사님과 백성주 사모님!!!

 

 

 

김진홍 목사님 은퇴에 즈음하여

 

이문장 목사님(두레교회 담임목사님)

 

 

 

  처음 김진홍 목사님을 뵌 것은 1991년 봄이었습니다.

 

  미국 유학을 떠나기 몇 주 전에 자기소개서와 몇 가지 서류를 챙겨 들고

 

남양만 두레마을까지 연락 없이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마침 목사님께서 서울을 방문하시는 일정이 있어

 

함께 서울까지 동행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유학 자금이 부족해서 장학금 지원을 부탁 드리러 갔던 길이었는데

 

도와 주십사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질 않아 머쓱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목사님께서 장학금 지원을 결정해 주셔서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20년 세월이 흘러 목사님의 후임으로 두레교회를 섬기는 자리에 와 있는 것이 기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과 스코틀랜드와 싱가포르를 돌면서 지내는 동안 목사님과 만났던 장면들이 주마등 같이 지나갑니다.

 

그 가운데 두장면을  나누어 볼까 합니다.

 

 

 

#1. 1995년 봄. 에딘버러

 

 

 

  김진홍 목사님이 에딘버러를 방문하셨습니다. 독일에 두레 모임을 위해 가시는 길에 에딘버러를 들르신 것입니다.

 

에딘버러대학 신학부에서 목민신학을 주제로 세미나 발표를 하기로 일정을 잡아 놓았습니다.

 

저희 집에서 머무신지 이틀쯤 지난 후 "무슨 어려움이 없나?" 물으셨습니다.

 

우리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전에 미국에 머물 때에도 다녀가신 적이 있었지만 그런 질문은 처음이었습니다.

 

우리는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아마도 저희가 살고 있던 모습에서 다소 구차한 모습이 보여졌던 모양입니다.

 

  사실 그 무렵 아내와 저는 학업을 거의 포기하는 상황까지 몰려 있었습니다. 학교 기숙사비가 몇달치 밀려 있었는데

 

학교로부터 집을 비우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물론 학비도 연체가 된 형편이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은행 잔고가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해 은행으로부터 구좌를 취소하겠다는 경고도 받았습니다.

 

외국 생활에 은행 구좌가 취소되면 사는 것이 갑갑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김진홍 목사님이 다녀가시면 런던 쪽으로 가서 일자리를 구해 생활고부터 챙기고 그런 다음에 여력이 생기면

 

학업을 재개하도록 해 보자는 방향으로 의논을 하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처음 질문에 조용히 계셨던 김 목사님이 다음 날 두 번째 같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동네 길을 함께 걸으시다가

 

불쑥 물으셨습니다.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말을 해야 알지. 무슨 어려움이 없나?" 두번째 같은 질문을 받고 순간적으로

 

'두 번씩이나 같은 질문을 하시는 것이 범상치 않네. 솔직한 사정을 털어 놓는 것이 옳은 일인가. 아무런 문제가 없는 척 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지 몰라' 하는 생각이 올라 왔습니다. '우리는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았는데, 혹시 하나님이

 

계시를 주셨나?' 혼자 우스개 소리를 속으로 하기도 했습니다.

 

 

 

  답은 드려야겠는데 저간의 사정을 간략히 설명드릴 방안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불쑥 나온 말이 "목사님, 다 빵구 났습니다." 왜 그런 표현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말에 목사님은 아무런 반응도 없이 묵묵히 걸으셨습니다. 그리고 에딘버러를 떠나시기 전날 "내가 지금 갖고 있는 게 이게 전부야"라고 하시면서 독일에 가셔서 쓸 현금을 모두 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두 주 후 한국으로 부터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김 목사님이 한국 오셔서 이 목사님네가 비상사태라고 장학금을 두 배로 보내라고 하십니다.미리 알려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2. 2003년 여름. 싱가포르

 

 

 

  김진홍 목사님 내외분이 싱가포르를 방문하셨습니다. 미국의 어느 신학교와 협력하여 중국에 신학교를 설립하는 계획을 설명하시고 한국 쪽 책임을 제가 맡았으면 좋겠다고 제안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아시아 신학을 전공하고 가르치고 있어 그 일에 적임이라 생각하셨던 모양입니다. 그와 더불어 잠시 휴식을 취하실 겸 싱가포르나들이를 하신 것입니다.

 

 

 

  이튿날 건너편에 있는 인도네시아 령(領)인 바탐 섬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한국인 사업가를 만났습니다. 한국인으로 현지인과 결혼해 살며 소형 선박을 건조하여 파는 사업을 훌륭하게 일구었습니다. 소위 외국에서 성공한 의지의 한국인 가운데 한 분이었습니다. 그분이 김 목사님을 직접 만나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 눈물에 사연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사연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그분은 인도네시아에 정착하여 사업을 하기  전에 오랜 기간 선원생활을 했습니다. 한 번 항해를 떠나면 몇 개월씩 바다 위에

 

떠 있는 생활이었습니다. 바다 위 생활은 외롭기 짝이 없고 힘들었습니다. 그때에는 예수님도 몰랐고 신앙과 거리가 먼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김진홍 목사님의 설교 테이프를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 설교를 듣는 순간 마음에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항해 중이라 같은 설교를 듣고 또 반복해서 듣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설교를 노트에 녹취하면서 들었습니다. 김진홍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결국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신앙의 세계로 들어왔습니다. 그분이 김 목사님을 만났을 때에는 훌륭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던 설교 노트를 꺼내 와서 감격에 겨워 목사님께 보여 주었습니다.

 

 

 

  이 시대에 김진흥 목사님은 특별한 역활을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삶과 설교를 통해 이땅에 무수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고 신앙의 세계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전도 설교로는 당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힘과 카리스마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김 진홍 목사님은 청계천 빈민선교에서 고난과 환희와 실패와 성공의 ㅇ쌍곡선이 교차하는 흥미진진내지는

 

파란만장한 사역의 세월을 보내셨습니다

 

한국 교회에 김 진홍 목사님으로 인해 이야기 거리가 풍성해 졌고 본질을 찾으려는 모습이 좀 더 선맹해지기도 했습니다

 

목사님의 삶과 사역은 분명 한국 교회가 물려 줄 소중한 유산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이제 은퇴후 사역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동두천에서 두레 수도원을 구상하고 계십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마음에 품은 꿈과 비젼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꾸준히 영글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수 1:5~6)

 

 

 

 

 

 

 

 

 

 

 

 

 

 

 

 

 

 

 

 

 

 

 

 

 

 

 

 

 

 

 

 

 

 

 

                                 위임받으신 이문장 목사님!!!

 

 

 

 

 

 

 

 

 

 

 

 

 

 

 

 

 

 

 

 

 

 

 

                                  활빈교회 두레 공동체 가족들!

 

 

                                     김 목사님 가족분들입니다

 

 

 

 

 

 

     어려분들의 모든 일에

 

     오늘도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온 가족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축 하 12행시

 

                                                            ( 우 정재 천보산 민족 기도원 원장)

 

 

 

 

 

 

 

     김 진홍 목사 40년 은퇴 예배

 

 

 

김- 김나지 않는 숭늉보다 뜨거운 열심, 품에 안고

 

진- 진홍빛 피 흘리신 주님의 복음 전파 했네

 

홍- 홍수에도 안식할 노아의 방주 예비 하면서

 

목-목양일념으로 섬긴 교회 반백년을 채웠고

 

사- 사슴의 민첩한 발, 온누리를 달려 도착했네

 

사- 사십 년을 하루 같이 주의나라 힘써 펼쳤더니

 

십- 십자가의 흔적마다 나드의 향기 피어나누나

 

년- 년부년 희어지는 살구꽃 , 면류관처럼 수려한데

 

은- 은과 금 나 없어도 예수님 이름 더욱 높이리라

 

퇴- 퇴임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사역의 시작이니

 

예- 예루살렘에서 땅 끝까지 님과 함께 넘나들며

 

배- 배타고 하늘 날아 남은 날을 복되게 살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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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ravail | 작성시간 15.02.02 이런 결과가 올줄도 모르고 은퇴 위임을 저리 했으니 기가 막힙니다.
    누구도 이단목사의 정체를 모르고 축복했으니 기가 막힙니다.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모든 것을 돌려놔야 합니다.
  • 작성자타틀린 | 작성시간 15.02.02 전임목사님의 순진함과 이단 목사의 능청스러움이 보는 이로 하여금 서글픔과 소름끼침을 교차하게 합니다.
  • 작성자sunshine | 작성시간 15.02.03 저때 교인들은
    하나였습니다. 이단목사를
    후임으로 세우는 모습이라니..
    기가막힙니다..비극이 시작되었
    던날의모습이군요..
  • 작성자김 광 현 | 작성시간 15.02.03 배은망덕 한 자 ㅡ
    불효자 와 유사 합니다
  • 작성자하나님두레교회좀보세요 | 작성시간 15.02.04 거짓말을 저때부터 했네요~
    진심인줄 알았습니다

    목사가 그럴수 있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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