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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6김예린 작성시간17.11.23 지예야 이제 써준다! 후기에서 너 말하는 게 들려. 진짜 작년부터 우리 다 98이고 혼자 99라서 너 두고 학원 떠나기가 걱정스럽고 슬펐어..그런데 동대 붙었다고 들었을 때 진짜 내 일 처럼 기뻤어. 너 고생한 거 잘 아니까. 이번 여름이랑 겨울에 만났을 때 살이 쪽 빠져 있는 너를 보고 많이 슬펐어. 너에게 좋은 결과 나오길 기도하고 있었는데 정말 잘 됐다. 올해는 너 입시 준비로 연락도 잘 못 하고 만나지도 못 했지만 내년에 서울에서 자주 만나자! 덕질도 함께 하자 해피해피 덕질 라이프(^ν^)부모님은 설득 했어? 혹시 실패해서 기숙사에 가야한다면 언니가 동대입구역으로 갈게. 다시 한 번 합격 정말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