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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에 입문(?)하다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08.03.30| 조회수3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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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풀꽃각시 작성시간08.03.30 농사 일이라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요 어찌할수 없는 상황에서 부모님의 일손을 도우시는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저같은 경우도 친정 아버님께서 10년을 가까이 병상에 누어계셨던 적이 있었지요 엄마와 저와 돌아가며 친정 아버님 병간과 농사일을 번갈아 가며 함께 했던 적이 있었어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다니던 회사마저 사표를내었지요 그때당시 일본 유학길에 계셨던 오빠가 가끔 귀국하여 농사일을 함께 도왔었구요 병상에 누어 계신 아버님은 농사일때문에 늘 걱정하시곤 하셨었죠 지기님의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 평생을 흙과 더불어 살아 오신 지기님의 아버님 심정 아마도 저희 친정 아버님 같은 심정이실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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