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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인규 작성시간26.06.17 영감님 넋두리중에 정 훈희 노래를 들미길래,옛적 정 훈희와 썸싱이 있던 우리 동기 "김 천일"이 생각나서
앨범을 들춰 보니 3 학년 c 반이였더만요.
같은 반인줄 몰랐는데 앨범보니 한반이였던 친구들이 제법있네요.
일일이 세에 보지 않았지만 승을 달리한 친구들이 애북 많고...
말이 씨가 된다고 치매하고 가까이 할 생각일랑 "뚝"
건강하소.쇠주 생각날 때 한번 불러주고...
오늘 재부일칠회 모임하고,박영감 덕분에 전국모임 잘했다고 이구동성 "들미 샀는데"
알딸한 기분에 중학교 앨범보면서 哀愁에 젖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