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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천 캠프

작성자정다현| 작성시간09.08.18| 조회수4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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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느티 작성시간09.08.19 판소리 수업을 더 재미있고 흥겹게 했어야 하는데 제 열의만 넘쳐서 지루하게 만든 점이 있습니다. 판소리든 서각이든 탁본이든 나중에 더 재미있고 즐거운 수업으로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행복한 다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19 느티쌤!! 그래도 판소리는 처음들어봐서 신기했어요.. 아~~서각!! 우왕굳 이고 쪼아 엇요
  • 작성자 고마리 작성시간09.08.28 와아, 다현이 글에서 3일이 한눈에 다 보이네. 아주 정리하는 기분이야^^ 느티샘이 먼저 답글을 주셨네.바다에서 안경이 부러져 걱정했는데 테이프로 부치니 쓸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 그렇게 바다에 추억을 한가지씩 주고 오는거야. 그래야 물과 친해지고 친구 같잖아. 아, 참 자다 이름짓기! 잊어 버렸다. 이제 생각났어.ㅋㅋ 고마리가 이렇다니깐. 글에서 다현이가 느껴저 참 좋다. 앞으로도 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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