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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마리 작성시간10.01.27 음, 그랬구나. 우리 모두가 깨비 같다면 싸움도, 욕심도, 죽어라 공부만도 하지 않을거야. 세상에 가장 아름답고 아주 작은 개미도 사랑할 줄 아는 깨비 같은 사람이 많아야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겠지. 세은이 깨비한테 감동 받았구나. 깨비는 지금 어딘가에서도 씩씩하게 잘 살고 있을거야. <종이밥>의 철이나 다솜이도 그렇고 <하느님은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의 공주나 하느님, 예수님도 비슷한거지. 다른 때보다 세은이 목소리가 잘 들린다. 좋아^^ 그런데 글씨를 그냥 바탕체로 쓰면 어떨까? 잘 못 읽겠어요^^ 다음주는 만나네 ㅎㅎ 보고 싶다